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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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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버님이 주시나보네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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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열이 나서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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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아들한테 아낌없이 주는 어머니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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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암만 얘기해도 결국은 부모님 뜻대로 되더군요.. 자식들이 반대해도 안되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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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들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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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가 벌이가 없는것도 아닌데 왜 저런 행동응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기도 상황 안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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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뻐요 아주.. 그냥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은 흔들리는 느낌.. 식구들은 완강히 반대.. 집안일이라 저도 맘이 편치는 않습니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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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요즘은 그런 시대 지난거 아닌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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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애도 부친이 저런 상황인걸 알까.. 싶고 여러모로 속이 편치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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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봉투 5만원이라니... 명절음식 하는데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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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조가 웬만해선 사람 미워하지말자.. 이건데 좋게좋게 생각하다 저 얘기 듣는 순간 딥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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