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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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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26 15:23:53 조회: 948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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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하겠습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그래도 아버님이 주시나보네요 에혀...
아버님에게 잘이야기 해보세요... 앞으로 다신..
하지말자라고요.. 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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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열이 나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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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아들한테 아낌없이 주는 어머니들이 많더라구요~
다만 부모님의 고마움을 아는 아들은 별로 없는듯 하고..
결혼하고는 자기 식구 챙기기 급급하고..

돈 안빌려주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겠네요.
줘도.. 멀어질꺼고.. 안줘도 멀어질꺼고..
선뜻 돈 빌려주기전에.. 미리 잘 말씀드려놓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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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암만 얘기해도 결국은 부모님 뜻대로 되더군요.. 자식들이 반대해도 안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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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들 많더라고요;;
저 아는 부자인 아줌마도 딸한테는 진짜 생활비 십원까지 다 계산해서 받고 결혼할때도 아무것도 안해줘서 그 돈 다 뭐할거냐고 저희 엄마가 물어보니 스물 갓 넘은 늦둥이 아들 줄거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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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가 벌이가 없는것도 아닌데 왜 저런 행동응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기도 상황 안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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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뻐요 아주.. 그냥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은 흔들리는 느낌.. 식구들은 완강히 반대.. 집안일이라 저도 맘이 편치는 않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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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요즘은 그런 시대 지난거 아닌가요 ㅠㅠ
돈 다 준다고 효도한다는 보장 1도 없는데 가지고 계신 돈으로 노후나 챙기시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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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애도 부친이 저런 상황인걸 알까.. 싶고 여러모로 속이 편치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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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봉투 5만원이라니... 명절음식 하는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거기서부터 진짜 경우가 없네요. 그들이야 아들 장가 잘 보냈다는 위안이라도 삼는다 치지만 거기서 피해 보는 사람이 무슨 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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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조가 웬만해선 사람 미워하지말자.. 이건데 좋게좋게 생각하다 저 얘기 듣는 순간 딥빡 ;;

오후에 아버지랑 통화해보니 어떻게 하냐고 물으시던데 일단은 가만히 있어보자고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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