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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 한테 물릴뻔했네요
 
아그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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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27 19:58:30 조회: 43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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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건물에 사시는분 같은데 가끔씩 마주치는분입니다.
조금 어두운분위기의 사람이라 가급적 안마주칠려고 하는데 좁은 복도에서 제가 통화중이라 그분 지나갈려는데 잘 안비켜 줬나봐요.
그래서 기분나빴는지 막 뭐라할려고 하길래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는데. 막 니놈 잘걸렸다 생각했는지 평소에 당신 애티켓이 없다부터 시작해서 막 훈계할려고 하는거에요. 막 싸울려는듯이..
아. 이런 인간하고 싸우면 나만 손해보겠다 싶어서 별로 엮기기 싫다고 보냈는데, 또 마주치면 시비걸꺼같네요ㅋㅋ
아 귀찮아지게 생겼어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잘 하셨네요

저는 맞서 싸우는 타입이라... 속은 후련한데 꼭 뒤끝이 안좋아요 ㅎㅎ
맞서는건 최하책...

미친개랑 똥은 피해가는게 상책중의 상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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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았으면 저도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 몇번 경험해보니 그런 사람은 똑같이 대해주면 더 발끈할꺼 뻔히 알기에 그냥 무시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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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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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ㅋㅋ 피하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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