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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가게를 위탁운영으로 잠시 맡기고
고향인 대구에서 원룸잡고 혼자산지 40일차군요.
시간은 리얼 잘갑니다.
게임좀하고 영화보고 컴좀하고 정보좀찾고
밥먹고 운동하고 오면 또 자야함..ㅋㅋㅋ
만날사람이 없어서 심심하긴하지만...
다음 아이템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해야겠지용.
내가 잘할수 있는, 돈이 되는 아이템을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 일하는 분들은 백수부럽다 하실테지만..
백수도 한달두달넘어가면 쉬운일이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할일과 목표가 없기때문에 우울해집니다. ㅋㅋㅋ
벌써 연말이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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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어야 놀아도 놀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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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저는 생활하는데 얼마 안들어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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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도 오래하다보면 할일을 찾게되더라구요 못해도 취미에 투자를 하게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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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중요한것입니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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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탁운영을 하고 있던 것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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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게 한달정도가 한계인것 같고 한 달 지나면 하루하루가 지겨워 지는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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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식대말고 들어가는게 없어서 ㄷ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