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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가서 봤더니
 
pivx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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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4 03:09:27 조회: 1,02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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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가족거로 어제오늘 해 먹고 슬슬 막차 시점 되니까

그제서야 옆동네에 글 올린 듯요

본인은 세이프 하고 전 자러갑니다 이 무슨 ㅋㅋ 명불허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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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뭐 같더라구요ㅋㅋ 단물이니 뭐니 하면서 그냥 글 올라오는게 싫은거죠..라면서
그럼 지는 정보빼가고 더 큰 커뮤니티 올려서  많은 사람들한테 칭찬받길 원했던건지ㅎ
괜히 도둑이 제 발저리니 이상한 논리를 펼쳐대더군요.
이 댓글도 보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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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단물 다 빨아먹고요  단물 넘칠 때 입 다물고 있다가 단물 끝나가니까 칭찬받으려고 글퍼나르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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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상 뽐 글쓴이는 어제.오늘 달리고 오전에 관리자가 오류가 있다면 수정할것 같으니까 올렸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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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겠죠..캡쳐까지 해서 제 닉넴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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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완전 기분나빠요 그 사람 자기가 뭔데 다른 사람들 닉, 아이디 캡처해서 공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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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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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선두자(?)그딴거 하고 싶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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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도 아는 사람들은 입 다물고 있던 걸 혼자 근질근질하여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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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사람 댓글을 읽었는데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거보고 구역질이 나올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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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양다리 걸쳐서 박쥐짓 해놓고 정보 안준다고 뺴액~ㅋㅋㅋ
이득에 눈이 멀면 무섭네요..ㅎ
결국 글 삭제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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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려면 처음부터 올리던가 단물다빨고 옜다 선심쓰는 마인드가 글럿네요 저렇게 평생살텐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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