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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를 몰아서 봤는데, 한 회 한 회 나눠봤으면 모를까.. 패떳냄새가 강하게 나네요 포맷부터 기타 등등등 심지어 대본냄새가 어마무시하게 나네요 ㅠㅠ 티가나게 나다보니 보는데 오히려 방해되서.. 3회를 끝으로 다신 안볼것같네요. 물론 대본느낌이다보니 재미는 확실하게 있는데, 너무 인위적인 냄새가 심하네요
유일하게 챙겨보는 아형도 재미가 없어졌고..
이러다 한국 프로는 아예 안보게될것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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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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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떳 계승 이라고 광고하던데요 시작전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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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요? 너무 포맷이 똑같아서 제작진 그대로 갔다쓴줄알았는데, 계승한거였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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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양세형이랑 장도연 때문에 숨 넘어가게 웃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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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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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댓글 달다가 중간에 실수로 등록을 눌렀어요. 핸드폰이다보니 잘못 눌렀는데 빨리 보셨네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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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이 하드캐라하는데, 송강이고 제니고 손담비고 너무 대본냄새나서..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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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wanz님의 댓글 BlackSw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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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그렇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 손담비는 모르겠어요. 원래 그런건지 아닌지,,, 양세형이 진심 반 장난 반으로 '이 누나가 천만원에 미쳤나' 하는 것 보면 원래 그런 것 같기도하고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