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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이관련 여혐프레임 짜깁기 뉴스를 내보냈군요.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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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5 10:23:32 조회: 58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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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콘서트에 다수의 꼴페미메갈이 들어와서 성희롱 발언을 하고 폭언이 적힌 인형을 던지며 

 

콘서트 분위기 망으로 만든게 팩트인데

 

산이가 여혐인것으로 프레임짜네요.

 

기레기새끼들은 사회를 혼돈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어야 만족하나봄.

 

'기레기 퇴치법'이 빨리 생겨야합니다.

 


 

 

 

 

 

 

산이 콘서트에서 메갈의 악행.

 

 

sbs의 여혐프레임 짜깁기 뉴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정말... 의미 없는 논쟁인 거 같아요...
예전에는 서로 누가 더 피해봤네 이러는 거 같았는데 이제는 한 쪽에서만 그러는 거 같아요
그래서 더 발악하느 느낌입니다

    0 0

메갈쪽에서만 그러죠.
음식점에서 음식시켰다고 뭐라도된냥 손님들 다 쫓아내는 분위기를 만들다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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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 팬클럽 회원 남자들에게 한남 소추들이라고 놀리기까지 했다네요

    2 0

기자는 콘서트 영상을 다 보고 기사를 썼을텐데 참....
언론사에 메갈워마드가 곳곳에 있음을 확인하게됩니다.
근데 이런거 뉴스 내보낼때 분명 윗선에서 검토할텐데 윗선 놈도 메갈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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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디어 쪽이 확실히 더 많지 않을까 싶기도하네요.
tv쪽 말고 웹툰쪽 담당자나도 그런느낌이 있기도하고..
제가 취미가 연뮤인데, 이쪽은 데이트용으로 한번정도 보는게 아니라 회전문도는 덕들의 경우 90%가 여성으로
이루어져 요즘은 공연장 가기도 힘드네요.
또, 덕을 프로급?으로 하다보니.. 배우들이나 연출진들이랑도 많이 알고지네는데..
이쪽은 뭐;; 엄청납니다.
연뮤모임나가서(전공자모임)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면 10에 아홉은 그쪽입니다..
그리고 10에 6~7은 심각한 그분들이고요..
왜 문화쪽에 더 많냐고 생각하냐면.. 사람들이 많이 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연뮤에 한해서는 그들이 배움활동에 있어서 이런 정신들을 굉장히 강조하더라구요.
굉장히 유명한 교수님과 이부분에 관해서 얘기나눠봤는데, 이 분야에서 돈을버는
사람은 극 소수지만 생업자는 많다고. 이들이 버틸려면 남들이 건드릴 수 없는 주관이 있어야만 하고 이걸 교육과정에서도 많이 강조한다고하네요.
나쁘게보면 행복회로?같이..
"나라가 어려울때 극작을 통해 시대정신활동을 펼친다"
이런것처럼요..
단순히 페미 이런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요.
다만 최근 3~4년간 페미니즘이 보편화되면서 이들도 당연히
우리(공연계) 쪽이 나서서 시대정신을 펼쳐 이 부조리한 사회를 바꾸자!
라는 의식이 상당히 강하더군요..


+한남?이런소리 실제로 많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전 평등주의자였는데, 작년에 여러사건이후 회의감마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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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쪽이 유난히그럴까요...

얼마전 미투 배우들 보면 아무래도 그분야에 지위에의한 성희롱이 꽤나 많은거 같고
지속적으로 성희롱해도 아무도 말 못하는 그런 분위기인걸 보면....
그동안 억압당하던 것이 분노로 폭발해서 그런것인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만 메갈로 가는 것은 이전에 성희롱했던 쓰레기들과 다를바 없는건데 안타깝네요.

    2 0

아..... 추가된 내용을 보니 그쪽에서 교육할때부터 많이 강조하는 부분인가보네요.
근데 참...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걸로 보이진 않아서 그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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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체가 페미니즘 지향적인것은 아니더군요. 다만 부조리함에 대항하는 정신을 강조하는 편인데.
이게 예전에는 빈부격차 갑과을 이런거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면(정치적인 작품도 상당히 많았고, 괜히 블랙리스트가 있는게 아니었죠..)
지금은 사회적 '약자'라 생각하는 여성인권에대해 저항정신이 강해진것이죠.
특히 미투가 문화공연계쪽에서 주도된 만큼 자신들이 정의가 살아있다를 느껴서
더그런걸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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