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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점보러 많이 다녔었는데요..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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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5 13:41:02 조회: 85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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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뭔가 해답이 될만한게 있을까 해서 가봤던거 같고,

 

몇군데 다녀면서는 별거 없다는거 알았지만 

 

그냥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다닌 집들도 있고 

 

그랬던거 같네요..

 

비용은 3이나 5정도구요.

 

 

신기로 보는 무당이나 역학으로 사주풀이 하는 집도 있고 그랬었는데

 

보통 지나간 일들은 참 잘 맞춰요..

 

결혼한 사람은 어떻게 만나서 결혼했구나..

 

직업은 어떻게 해서 얻게 되었구나.. 뭐 이렇죠..

 

사주풀이하는 분들은 공부했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신기로 보는 무당들은 그걸 어떻게 맞추는건지 놀랠때도 있었구요..

 

 

운 보러 온 사람들 얼굴에 취업인지.. 결혼인지.. 승진인지.. 

 

대충 드러나니 살 좀 붙여서 썰을 푼다고도 하는데 과거를 맞추는거 보면서 참 신기하기도 했었네요 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아침에 일어나셨고 한끼는 이미 드셨을테고

쬐금 게으르실테고 잠도 많으실테고 얼마전엔 전복을 드셨군요.  모바일게임은 조금만 하세요
복채는 제 계좌로... 미래를 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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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

이제 점집 안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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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ㅋㅋㅋㅋㅋㅋ넘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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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나른해있던참에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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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파일 지우는거 보다 다시 설치하는걸 좋아하실듯...

    1 0

ㄷㄷ

사진에서 토요미스테리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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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예전에 압구정에 유명점집이래서 갔는데 1도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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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 가봤는데 미래 얘기한건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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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은 사과나무와 같은거라 집에 사과나무 있어? 있으면 베어야 일이 잘풀려..없으면 사과나무 심어야 좋은일이 생겨...로 정리되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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