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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안내견에 대해
 
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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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6 09:49:38 조회: 32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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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맹인안내견이 무려 6마리 있는곳에 갔습니다

1마리는 삼성 소속이 아닌 개인이 미국에서 데려온 스탠다드 푸들이구요

평소에 맹인안내견이 짖지도 뛰지도 점프 안하도록 훈련받은줄 알았는데

안내견끼리 만나니 난리가 나더군요

너무 반가워서 목줄이 끊어져라 움직이고 짖고

서로 비비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걸 보면서 얼마나 억압된 생활을 하는건지

슬프더군요

몇 년을 같이 살던 가족이란건 오랜만에 봐도 안다는게 신기하기도 불쌍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장애 보조견 쪽도 TV에 나온 유명 훈련사도

자신은 이 분야에 대해 모른다 죄송하다 케어법을 모른다 공부해야한다라고 말할정도로 소외되었더라고요

국내에 장애견 훈려소도 몇군데 없구요

그리고 미국은 스탠다드 푸들도 안내견으로 써서 국내에도 순서를 기다리다 지치신분들이 거금을 들여 데려와 쓰시더라고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넷플에 개와함께란 다큐가 있는데. 미국은 다양한 목적으로 도우미견을 쓰더군요.
간질이 있는 꼬마에게는 발작시 알람역할을 하는 서비스견을
혼자 잘못걷는 꼬마는 걸음보조를 해주는 애를 훈련해서 입양하더군요
부러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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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 고마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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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최근에 지하철에서 봤는데 사람이 많아지니 제 발쪽에 얼굴을 가져다 대길래
발냄새가 날까봐 발을 최대한 빼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쓰다듬어주고 싶었으나 그러면 안된다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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