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책상에서 화장지 깔아놓고 손톱을 깍는 사람이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사무실 책상에서 화장지 깔아놓고 손톱을 깍는 사람이 있습니다.
inyourdre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12-07 10:56:16 조회: 2,559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30 ]

본문

어디서 똑~! 똑~!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사무실 본인 책상에 화장지 한장 깔아놓고 손톱을 깍고 있습니다.. 

 

이거 미친거 아닌가요??​

 

한소리 하면 싸움 날까봐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만... 

 

직장생활 나름 할만큼 했는데, 사무실 안에서 손톱 깍는건 처음봅니다.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강의실 안에서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심지어 아무것도 안 깔고요 ㅋㅋㅋ 미쳨ㅅ어요 전철안에서 그러는 사람도 봄 틱! 틱! 소리나서 보니까 손톱깎는 중 ㄷㄷㄷ

    1 0

그래서 제가 예전에 커뮤니티에 이런 사람들 심리를 모르겠다고, 그럼 강의실이건 사무실이건 전철이건 손톱깎기를 들고다니는 거냐고 하니까 댓글 중에 하나가 지금 당장 깎지 않으면 미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미 미친거임!

    1 0

저도 지하철에서 손톱깍는 여자분 본적있는데 꽤 충격적이더라구요.
까는것도 없이 깍고있어서 황당했지요.

    0 0

사무실에서 자주봅니다 -_-; 그냥 성격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휴;;
항상 깎는사람만 깎아요.
요즘엔 남신경 안쓰는사람이 너무 많은듯하네요.

    1 0

저도... 첨엔 ...?.....했는데
자주보다보니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어디 튀지나 않게 잘 모아두길..

    0 0

다들 자주 보시나 보네요..
화장실이나 사무실 복도에서 그러는건 봤어도 책상위에서 그러는건 처음 봅니다..
이제 그런게 문화인지.. 제가 꼰대가 되어 가는건지.. 휴우~~~~~

    0 0

손톱이면 양반입니다ㅋㅋ 발톱깍는상사있었어요....허허허 ㅜㅠ

    1 0

저희회사도 간혹 들려요. 근데 뭐 잠깐이라 저는 별 신경 안씁니다. 저는 화장실 가서 하구요..
저도 참지는 못하겟는게 타블렛 펜 같은거 잡는데 미처 손톱관리 못하면
잡았을때 살을 찌르더라구요
뭐 미쳤다고 하실거까지야.. 조금 뜨악하시긴해도..

    1 0

회사에서 그냥 깍는데 신경 거슬러요.. 선임이라 그냥 내비두는데, 기본 매너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1 0

무슨 문제있는 것인가요???
보아도 별로 상관안하는데...
이런 글이 올라오고 공감하는 분들이 제법된다는 것이
더욱 놀랍다는...ㅠㅡㅠ

    18 0

우리 속담에 미운넘 떡 하나 더 주라고 했습니다.
커피 한잔 타서 주세요.
커피에 마법가루 넣는 것 잊지 마시고...

    2 0

깎인 손톱 집어넣고 마시다가 '이거뭐야!' 하면 '어, 그거 아까 깎으신 게 튀었나봐요!' 하면 되겠네요!

    0 0

ㅋㅋ손톱 튀어서 옆사람 한테 날아가보면 어느상황이 될지... 유경험자 입니다 ㅋ 인상 팍 쓰니 담부터 안하더라고요

    1 0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전혀 생각을 안한다는게..쫌 어이가 없죠.
제 주변에도 있는데..정말  짜증납니다.

    0 0

개인적으로는 점심시간이나 쉬는 타이밍에 하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데 그런 소리나면 아무래도 신경쓰이더라구요.

    1 0

전 3명봤는데 공교롭게도 다 남자에  70년대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집에서 깎으면  아내되는분이 싫어하시나 그 생각만 들었습니다.

    0 0

저희회사도 남자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똑똑 소리가 나도 잘 깍더라구요..;;
첨엔 당황했는데 이젠 아무렇지도 않네요ㅎㅎㅎ

    0 0

저도 처음에는 놀랐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0 0

전 지하철 에서 여성분이 ... 
그냥 모른척 합니다

    0 0

의외로 이런 사람들 많아요 직장 생활하면서 손톱 깍는 사람  정말 많이 보고 있습니다

    0 0

고등학교 때 그런 친구가 있었죠.
수업 시간이었나 기억은 정확하진 않은데, 선생님도 한 말씀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 선생님이 오셨을 수도 있는데, 주변 친구들한테 엄청 질타를 잗았죠. 조금 독특한 친구였음.

나중에 물어보니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는지 이해가 본인도 안 된다고 하네요.

뭐 키보드 사용하시기에 손톱이 너무 길어서 불편했나보다 하고 생각하는 게 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0 0

직장서 하는건 그사람은 업무라고 생각할껍니다..집에서 절대 안깎아요..딱딱거리는 소리 정말 거슬립니다..ㅡ.ㅡ

    0 0

하나하나 봐주다보면 이렇게 되는겁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 좀 하면 어때?
사무실이나 공공장소에서 손발톱 좀 깎으면 어때?

    0 0

전 진짜 진짜 진~~~짜 싫어요 ㅠㅠ 전회사 과장이랑 책상이 가까웠는데 손톱깎다가 그 파편이 제 책상으로 날라와서 더 싫어요 .근데 옮긴 회사도 손톱깎는사람들 있더라구요 .....집에서 좀 깎지

    0 0

어릴적에 재미있게 읽은 옛날 이야기 때문에 아무데서나 깎지않고 잘 모아서 버립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2680843&orderClick=LAG&Kc=

    0 0

저는 한 번도 본적 없는 일인데 손톱깎이를 회사에 둔다는 거부터 좀 이해가 안 되긴 하네요. 개인위생관리를 공적공간에서 한다는게;; 기본적인 에티켓문제인데요.

    0 0

저도 이해안가는데 사무실에서 아무렇지않게 손톱깍던 남자 상사. 어이가 없었어요.
듣고 있기 짜증나서 화장실 다녀오고요.
말해도 전혀 못알아들으시니.

    0 0

지하철은 충격이네요;;;

    0 0

손톱에 물 묻히고 깍으면 멀리 안 튀어 가요.

    0 0

손톱 깨지거나 다칠까봐 한두개 깎을수는 있다고 보지만
자기관리 안하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되도록 집 또는 사람 없는데서 깎는데 신기하네요ㅋㅋ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