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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4개월 전만해도 40도였는데...
즌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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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7 14:25:43 조회: 42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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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영하 10도...

 

무슨 온도가 4개월만에 50도 차이가 납니까?

오늘 출근하는데 귀까지 아프더라구요.

아 진정 4개월전에 40도 사실이었습니까?ㄷㄷㄷㄷㄷ 

진짜 뚜렷한 두 계절...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헐 진짜 50도 차이나네요 헐ㅋㅋㅋㅋㅋㅋㅋ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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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4개월이 안되었어요! 그냥 날씨는 이길 수가 없는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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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스펙터클하게 변해서ㅠㅠ
전에 어디서 봤던 글이 생각나네요
도쿄의 겨울은 그냥 아~겁나 춥네 인데 서울의 겨울은 칼이 날아와 피부를 베는 기분이라고

    2 0

한겨울에 도쿄 출장 2번 가봤는데...
한국에서 있다가 가는 것이어서 그랬는지.. 뭐 이렇게 더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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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4계절이 살기 좋은게 아니라, 연온도차가 심하지 않은곳이 살기 좋은곳이란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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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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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여름엔 냉방비 겨울엔 난방비로 소외 계층은 더 경제부담이 가중되죠 그래서 백인들이 일찍부터 전세계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좋은 기후 자원 지역 찾아 못된 짓하며 원주민들에게  뺏어 정착한 이유에 큰 몫을 차지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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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가죽장갑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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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장갑끼고 나왔는데도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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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래도 사람들은 에어컨도 잇고 히터도 잇고 옷도 껴입을수잇는데
동물들이 안쓰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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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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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덕분에 멀리 이동하지 않고 해수욕도 하고, 스키도 타고, 단풍도 볼 수 있습니다....

텍사스 달라스에서 뉴멕시코 싼타페까지 스키 타러 1200Km 이동한거 생각하면 휴우.....
저는 4계절이 있는게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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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살때 빅배어마운틴 스키장에서 스키타고 내려와서 그날 산타모니카에서 해수욕도 했던 기억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전 갠적으로 날씨 축복은 엘에이가 아닐까 합니다...
거의 모든 식물 물만 주면 잘자라고... 솔방울 크기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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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엘에이랑 샌디에고 좀 더 보태서 샌프랜시스코쪽이 축복받은 지역인것 같아요 맑으면서 심한 더위가 없으니 숨쉬기도 편안하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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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약간 더운 느낌이 나고.. 엘에이가 짱!!! 날씨만 보면 정말 축복 받은 지역인 듯 합니다.
완전 맑은 하늘과 막 심어도 잘 자라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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