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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망사고' 황민, 징역 4년6월 실형 선고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박혜미의 남편 황민이 음주운전 교통 사망사고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법 형사 1부 심리로 황민의 선고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법원 측은 황민에 대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4년6월을 선고했다.
지난달 결심공판에서는 6년을 구형받은바 있다. 이날 선고공판에서는 4년6월을 선고받으며 실형을 살게 됐다.
박해미 씨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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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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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고 연예인이라 더 고통스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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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요.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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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인가 돌아가신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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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솜방망이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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