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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시술이 보험적용도 되고 충분히 효과가 있는데 아주 비싼 비보험 시술인B를 권한다던가(그렇다고 더 좋은것도 아님)
앞으로 문제가 생길 때 가서 해도 되거나, 효과 거의 없는 없는 시술이나 수술을 필수마냥 권한다던가
쓸데없이 입원하라던가(당장 걷지 못 할 정도가 아니면 입원 안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엔 다른 문제로 동네 병원엘 갔는데 충분히 상황을 설명했음에도 뭐 별다른 말도 없이 (쓸데없는)내시경부터 권하네요. 근데 아는 의사지인의 간단한 조언으로 그냥 먹던 약하나 바꾸고 나았습니다.
물론 의사마다 방향이나 생각은 다르겠지만
그렇기에 스탠다드한 치료방법이 없는 질환은 여러 의사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스스로 더 공부하고 알아보시고 치료방향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히 실비보험 있는지 물어보는 곳이면 조금더 신경쓰셔서...;;
뭣보다 내 몸이니까 내가 납득할만한 치료를 받는게 제 정신건강상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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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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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신 부분이 어디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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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멘트하고 싶네요. 다행히 목숨과 관계된 병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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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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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결국 이윤추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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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향도 있죠. 환자입장에선 간절하거나 급한 마음에 의사말을 우선 따르게 되는건데, 알아보면 더 저렴하고 더 효과있는 방법이 있을수도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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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처방약은 제약회사 로비력이 좌우한다고 들었습니다.의사라고 다 믿으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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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라고 하시니 제약 영업사원이 생각나네요. 쉬운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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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XX전문병원이라고 간판 걸린곳들이 특히 심하죠. 접수시부터 실비보험 있냐고 물어보고 그거에 따라 진료가 달라지죠 ... 자기 가족 친척들에게는 안 할 수술 남발하고 ... 내가 안해도 어차피 딴데가서 낚여서 한다 . 그러니 내가 해먹겠다 는 마인드가 팽배해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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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아마 저도 지인이 없었으면 납득못할 진료를 받았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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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불신도 위험하고 무조건 맹신해서도 안되겠죠. 하지만 가끔은 멱살잡이를 하고 싶을정도로 환자를 단지 돈으로만 보는 병원들이 있더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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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도 위험합니다. 저는 오히려 지인이 왜 남들 다한다는 여러가지 비싼 진료는 안해주나 처음에 이상했더랬죠ㅎ 의사로서 환자에게 설명하기 힘든 임상적인 부분도 있는데 환자는 잘 모를때도 있고. 나중에 제대로 공부하면서 그런부분이 이해가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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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틀린말할때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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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어떤건 나보단 모르는 의사도 있었습니다. 공부에 의지가 없거나...깊이 안판 경우나...대충보거나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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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가지고 장사하는게 의사죠... 진정한 의사라고 부를 사람은 소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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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양심적인 의사분도 계시지만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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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일수록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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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형병원보단 대학병원을 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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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병원이나 민영화로 병원이 앞으로 막생긴다면 이렇게 권유가 아니라 강제로 바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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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라이프에서 비슷한 얘기가 나왔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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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챙겨봤는데 이게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현실화될지.... 녹지병원 실체 알고선 썸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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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이 없는 저는 정말 무섭네요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