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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장사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인터뷰하는거보니 어디서 겉멋만 들었네요.
도우가 팬에 붙을 것 같으면 기름칠을 해서 올리면 될 것이고
손으로 늘릴 실력이 안되면 기계로 늘려서 팬에 발효시키거나
프레스로 도우를 눌러서 스크린에 올리던가 하고
토핑재료는 아침에 손질해서 바로 올릴 수 있게 준비해야지
주문 들어오니 자르고 있네요.
저렇게 해서 몇판이나 팔겠다고..
장사를 할거였음 피자집에 들어가서 일을 좀 배우던가 해야지
있어보이니까 피자집을..?
저런 집에서 먹을거면 그냥 피자헛에서 주문해서 찾아먹죠.
망하는건 역시나 이유가 있네요.
인터뷰하는거보니 어디서 겉멋만 들었네요.
도우가 팬에 붙을 것 같으면 기름칠을 해서 올리면 될 것이고
손으로 늘릴 실력이 안되면 기계로 늘려서 팬에 발효시키거나
프레스로 도우를 눌러서 스크린에 올리던가 하고
토핑재료는 아침에 손질해서 바로 올릴 수 있게 준비해야지
주문 들어오니 자르고 있네요.
저렇게 해서 몇판이나 팔겠다고..
장사를 할거였음 피자집에 들어가서 일을 좀 배우던가 해야지
있어보이니까 피자집을..?
저런 집에서 먹을거면 그냥 피자헛에서 주문해서 찾아먹죠.
망하는건 역시나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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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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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있는데 할건 없고 취미 같아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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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장사할 수 있다니 대단해요 참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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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한가한 마음으로 장사할 수 있어서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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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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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까이고 있는데도 앉아서 골목식당 보고 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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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보면서 부모님이 돈이 좀 있으신가보다하고 생각했어요.여러가지 의미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