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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장으로 진천을 갔다가 올라오는데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IC를 지나면서 꽉 막히기 시작하는데 전광판엔 정체 7KM라고만 적혀있어서 퇴근길 때문에 밀리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3중 추돌사고가 났더라구요..
제일 앞은 스타렉스 그 다음은 1톤 포터였는데 스타렉스 후면이 엄청 찌그러져있더라구요.. 마지막은 BMW였는데 도대체 얼마나 빨리 달리다가 포터를 들이박았는지 엔진부 절반 이상이 포터의 아래로 기어들어가서 포터 뒷바퀴가 공중에 떠있더라구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스타렉스가 급정거를 했으니 1차 추돌이 발생했겠지만 BMW의 2차 추돌은 제대로 전방주시태만과 안전거리 미확보 같아보였어요.. 음.. 과속도 있을지도~~
제일 앞은 스타렉스 그 다음은 1톤 포터였는데 스타렉스 후면이 엄청 찌그러져있더라구요.. 마지막은 BMW였는데 도대체 얼마나 빨리 달리다가 포터를 들이박았는지 엔진부 절반 이상이 포터의 아래로 기어들어가서 포터 뒷바퀴가 공중에 떠있더라구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스타렉스가 급정거를 했으니 1차 추돌이 발생했겠지만 BMW의 2차 추돌은 제대로 전방주시태만과 안전거리 미확보 같아보였어요.. 음.. 과속도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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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에 안전거리 미확보, 간단하지만 지키는 차들 별로 없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