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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밀려서 집에서도 하고있는데, 옆집이 오전부터 시끄럽네요..
혹시나 싶어서 나가보니 공사중이더라구요.
마침 공사하는분이 나오셔서
"혹시 지금 공사중이신건가요?"
라고 여쭤봤습니다.
답변이 공사는 어제 했고 오늘은 안한다 하시더라구요.
왜그러냐 물어보셔서 일이 밀려 지금 일하는중인데 좀 많이 시끄러워 여쭤봤습니다(일하시는분께서 나이가 꽤 있으신분이라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라니
갑자기 뭔일하냐고 따지시더라구요.
~하고있다. 일이밀려 집에서도 일하고있다.
라고 말씀드리니깐 "아..진짜 일을 얘기한거구나..난 또 여가(옆이?) 사무실인줄알았소"
라하면서 같이 담배한대 피러갔습니다(주차장에 흡연구역있음)
그런데 오늘 일안하신다더니 슬금슬금 멀어지시더만 차에서 공사장비 꺼내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일하시면 최소한 미리 언급하시거나 안내문 부착해야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아니 일요일은 법으로 금지된걸로 아는데 아닐까요?
솔직히 미리 알았으면 맘편히 출근할텐데...ㅠㅠ
그나저나 옆집에 제발 평범한 사람왔음 소원이 없겠네요
딜바다에 몇번 층간소음 및 실내흡연 문제로 고생했다고 글적은적있는데..
여기가 방음이 진짜 안되거든요
옆집 알람소리가 들릴정도입니다;;
지난번 옆집에 남자 대학생이 살았는데 꼭 밤12시에 빨래하던친구여서 ..
돈 많이 벌어서 방음시설빵빵한 곳으로 이사하고파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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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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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금지되어있나요? 누군가에겐 일요일이 휴일이 아닐수도 있고 휴일이 일요일 밖에 안날수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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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인테리어가아닌 기술자 시공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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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미리 양해구하면 어떠한 컨플레인도 무효?하다고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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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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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죄송하다" " 조금만 참아달라" " 이해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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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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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없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