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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서 처방 받는 것이 어쩌면 가장 빠를수도 있죠.
그외에 병원에는 가기 싫다면
뭔가라도 해야지 조금 빨리 낫습니다.
그냥 푹 자는 것은 기본이고 여기에 플러스로
저 같은 영지버섯을 끓이고 여기에 꿀을 첨가해서
마시면 금방 낫더군요.
예전에 독감도 이것으로 극뽁한 적이 있습니다.
영지버섯은 자연산으로 시골에 살때 아는 형이 따서 준 것인데...
한봉지 있습니다.
아니면 계피차에 꿀을 넣어도 효과 좋습니다.
모과차,유자차도 있군요.
더 좋은 것은 겨울 오기전에 칡을 산에서 캐서 내려서 먹은 적이 있습니다.
과장 조금 해서 눈밭에 굴러도 감기 안 걸릴 정도로 좋습니다.
위 안 좋은 사람들에게 칡이 좋고
석류가 여자에게 좋다고 하는데 그 좋은 성분이 칡은 수십배 더 있습니다.
비법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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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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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플루요 걍 드시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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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오기 전에 독감주사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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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가 없으면 그냥 병원 가는 게 빠르겠네요 ㅎㅎ 저는 잘 때 몸 덥게 해서 땀 내면서 자요 열 많아 오르는 독감이면 물수건으로 열 내려줘야 덜 아프다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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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내성이 약해서 생기는거라 힘겹다 싶으면 병원수액으로 내성을 보강하거나 높여줄수 있어서 효과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예방으로는 평소에 생강즙만 꾸준히 먹어도 감기가 잘 안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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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보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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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 정말 맛없던데 고려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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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안 좋으시면 병원이 우선이고 가기 싫다고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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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랑 칡은 친숙하지 않은데 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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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는 무꿀즙이요. 검색하면 나오겠지만 이상민도 목엔 무꿀즙이 제일 좋다고 해서 그냥 잘라서 꿀 좀 담궈뒀다가 물에 타먹었는데 진짜 감기 수월하게 넘어갔어요. 그리고 따뜻한 물을 조금씩 수시로 계속 마셔주면 목감기는 하루이틀 내로 나아요. 코감기가 오래가는 편인데 잘 때 일회용마스크 꼭 쓰고자고 습도 좀 높게 물수건도 걸어두고요. 목이랑 코가 둘 다 보호되는 느낌... 코감기는 코감기약 먹어서 콧물이 덜나오게 하는 게 제일 낫더라구요ㅠ 쾌차하세요 다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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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엔 병원이 직빵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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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른게 아무리 빠르다고해도.. 반나절 푹자고 수액 맞는거만큼 일상생활로 복귀 빠른것도 못본거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