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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로케집 글이 올라온게 있네요.
건축회사가 프랜차이즈로 키울려고
계획해서 런칭한 회사라네요.
프랜차이즈 회사가 프랜차이즈 대표한테
공짜로 컨설팅 받을려고 하는거였군요.
어쩐지 배울려는 자세가 덜 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는 듯 싶네요.
슈퍼빌런만 찾고 만들어서 인기 좀 끌다가
훅 가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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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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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를 엉망으로 하네요. 진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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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갈수록 자극적으로만 가는게 무리수 두는거 같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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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를 너무 크게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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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고 찾아봤는데 좀 아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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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안하면 굉장히 뭐라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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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지 아닌지는 관심없고.. PD는 그냥 솔루션마다 자극적으로 '노답 식당'이라고 화제 만들고 마는거 같은데, 공공의 책임이라는걸 가졌으면 좋겠네요. 시청자들도 '그냥 저러고 말겠지. 내가 안찾아가면 되지' 라는 생각이 아니라 꼭 손가락 치켜세워서 비난해야하고.. 닭곰탕 때는 아들이 중국이미테이션 불법판매라는둥, 지난 주만해도 사촌누나가 건물주 아니라고 해명하고... 아님 말고인건지 한국인 종특인건지 모르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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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제작진이 당한건지 요식업 브로커로 공범이 된건지 어느것이든 초심을 잃어 버린것 같고 오늘 PD들 인터뷰 기사 보니 논란은 논란이고 자신들의 길을 간다 이런 자세인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