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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자 담배냄새가 확 나는게 쌍시옷이 절로 나옵니다
집에서 피우는거야 뭐라 못한다해도 복도나 계단은 금연구역인데
추울까봐 창문도 닫고 폈는지 냄새가 꽉 찼어요
방송해봐야 소용없고 단속을 나올리도 없고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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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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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 구조가 약간 호텔식으로 되어있는데... 복도에서 누가 담배를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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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 피웠었는데 피울땐 이정도로 불쾌감을 준다고 생각을 못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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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탐지 디텍터를 계단에 못떼게 단단히 붙여보세요. 알람 때문에 난리 한번 날겁니다.그렇게 한번 난리났는데도 그 자리에서 또 피우면 멍청한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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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생각은 나는데 층마다 뭘 설치하자니 쌩돈 나가는게 아깝고 귀찮아서 피운놈 원망만하게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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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에 내용적어서 붙여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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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해본적있는데 오래 못가요 종이에 담배빵으로 응답하기도 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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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빵이라니 ;; 후.. 나쁜 사람 많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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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섭하는게 기분 나쁘다는 뜻이겠지만 저러면 답이 없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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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워봐서 대충 이해는 하는데 가끔 너무한다 싶은게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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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꼬리입니다님의 댓글 어디까지나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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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사가고 없지만 아파트 옆집에 살던 사람이 집에는 애기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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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김에 밖으로 나가면 좋을텐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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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건물이 오래되다 보니 창측 복도 화장실등 내부에서 전자담배는 담배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피는분이 간간이 있는걸로 봐서는 따뜻한 곳에서 피는 맛이 더 좋은가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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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은 냄새가 적으니 죄책감이 별로 없을거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