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1-17 15:34:19 조회: 45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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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의 레스터가 동화같은 이야기를 써내가며 우승했던거 처럼..
호주오픈에서는 작년 정현이 강호들을 물리치며 4강까지 갔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정말 불모지에서 저런선수가 나왔고 노력의 힘이라고..
그 이후 부상이 계속 발목을 잡으면서 쉽지 않은 행보를 보였던 정현..
호주 오픈 1회전에서는 2-0으로 지다가 2-3으로 역전 2회전에 올랐지만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호주오픈 2회전은..
프랑스의 에르베르에게 세트 2개를 내줫고 현재 4세트 에서도 3-4로 지고 있습니다.
캡쳐하고 글쓰는 사이에 점수가 벌어지네요.
시드도 배정받았고 나름 호주오픈은 궁합이 맞을려나 해서 기대감이 높은데
선수 본인은 오죽 답답할까요..
서브만 좀 더 강하게 들어가면 편할텐데..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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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OfTheSky님의 댓글 WingOfT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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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졌네요. 상대와의 전적이 1-1로 기억했었는데..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진거같아 아쉽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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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때문에 경기를 보지 못했지만 서브리시브 불안이 경기결과로 이어지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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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서브도 좋았어요 ㅠㅠ 저도 힐끔힐끔모드로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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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끝났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