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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가 이제 11살인데요 어금니가 좀 빨리 흔들려서 좀전에 장갑끼고 거즈로 뽑았네요..
전에는 치과에서 뽑았는데 요즘은 집에서 뽑네요..
거의 한쪽이 덜렁거려서요..
어쩌다보니 이빨을 모으기 시작했네요..
나머지 이빨은 다른통에 넣어놨나봐요..
지붕에 던져야하는데 아파트라 지붕이 높아서 던지기도 힘들고 어디에 던져야할까요?ㅎㅎ
거즈물고 잠도못자고 있네요..지혈되면 재우려고요
다들 굿나잇이요~~
전에는 치과에서 뽑았는데 요즘은 집에서 뽑네요..
거의 한쪽이 덜렁거려서요..
어쩌다보니 이빨을 모으기 시작했네요..
나머지 이빨은 다른통에 넣어놨나봐요..
지붕에 던져야하는데 아파트라 지붕이 높아서 던지기도 힘들고 어디에 던져야할까요?ㅎㅎ
거즈물고 잠도못자고 있네요..지혈되면 재우려고요
다들 굿나잇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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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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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집에서 실로 뽑는군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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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그냥 장갑끼고 거즈로 이잡아서 뽑았어요..ㅎㅎ 아이는 무섭다고 하는데 순식간에 뽑아서 많이 아프지도 않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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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실로 뽑았던게 생각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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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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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는 영구치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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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한번빠지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