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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하게 해봐서 알고는 있지만...
단하나의 사례도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성공한 사람들은 다 1인의 능력이 뛰어나서
이룩한건지...
자영업계에선 동업하면 잘되던 가게도 망하고 인간관계도
작살난다라는게 일반상식이라..
동업으로 시작한다 그러면 혀부터 쯧쯧쯧찹니다.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게 동업이 두사람의 마음을 맞추는
작업이 아니고 정확한 일의 한계와 책임과 수익을 정하는게
동업..아니 협업이라고 보거든요.
어떤일을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사람둘이 만나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뭐 다툼은 피할수 없죠.ㅎㅎ
워낙 1인운영만 해오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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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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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조별과제만 해도 뭐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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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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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배분과 일의 양을 서로 정확히 나눌수 없으니 망하는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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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문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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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보면 아닌경우가 있다는거 알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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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분리해서 개성을 살리는 방법은 좋은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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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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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을 더마니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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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도 대부분 망하는데, 잘 안알려졌을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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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본인의 욕심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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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씨 집안과 허씨 집안이 동업해서 럭키금성그룹키웠다가 근구씨의 LG와 허씨의 GS로 갈라지면서 동업이 끝났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