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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2 개봉 전부터 궁금했는데
무섭다는 의견이 많아서 안심이 되네요.
컨저링1 보고 워렌부부의 행적이나
실제 모티브가 된 페론가를 검색해 보고
한동안 컨저링의 세계에 빠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에 실제 워렌(남편)이 남긴 말에 감명을 받았어요.
신과 악마는 있고, 우리는 결국 그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여러번 돌려봤습니다.
여하튼 페론가의 이야기만 해도 소름인데,
그건 빙산의 일각이고 영화가 시리즈로 나올 정도로
다양한 일화가 있다니 놀랍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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