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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북 결제를 이용해본지 며칠 안됐기는했지만(일주일도 안했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 다이소가 있는데 이제 페이북 결제할 때 슬슬 눈치가 보여서
결제내역을 보니 주식회사 다이소가 아니고 다이소 OO점이더군요.
아마 제가 가는 다이소가 직영점이 아니고 가맹점인 것 같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돈이 되지도 않으면서
결제할 때 QR결제는 잘 찍히지도 않아서 번거롭고 시간도 걸리는데다가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가 %면 모를까
기존 실물카드 결제 수수료처럼 건당 수수료가 있다면 그 손님이 달갑지 않을 것 같은데요.
결제하는 손님 적을 때 눈치껏 결제해달라고하면 괜찮지만
그나마 그것도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만 있었을 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페이북처럼 간편결제는 VAN 건당 수수료까지 있는 실물카드 결제와는 다르게
고객 앱에서 가맹점 앱 인식코드로 정보가 오가는 앱투앱 방식이어서 가맹수수료가 더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을까요?
사장님은 수수료가 기존처럼 건당+결제금액대비 %로 알고 계시는 느낌입니다.
물론 직영점 자체도 여러번 나눠서 결제하면 일하는 직원들이 의아해하기는하더군요.
페이북 행사가 좋기는하지만 하지 말아야할까 싶기도하고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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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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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앱투앱 방식처럼..다이소도 앞에 자기네QR코드 걸어놓고 우리가 그거 찍어서 결제하는 방식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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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북 간편결제 자체가 앱투앱 방식으로 검색해보면 건당 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러번 찍는 번거로움과 건당 수수료가 있는줄 알고 약간 불편해하시는 느낌이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ㅠㅠ 말씀처럼 차라리 셀프 계산대에서 계산하거나 제가 직접 찍어서 결제하는 방식이면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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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거 화면 가까이에서 멀리 하시면 잘 찍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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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폰을 멀리해서 약간 위로 비스듬이 들면 더 잘 찍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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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보다 큐알결제가 더 편한 걸로 알고있었는데 오늘 엄청 불쾌하게 응대하는 다이소 직원을 만났어요.강남본점이요. 하나씩 큐알보여주니까 이건 뭐냐 그러면서 수수료얘기 꺼내기 시작하면서 영수증이랑 물건 던지듯놓고 짜증을 엄청 내더라고요. 집에와서야 알았는데 그때 뒤에 같이 있었던 엄마를 엄청 째려봤다하시길래 지금 이벤트 참여한 거 완전 후회하고있습니다. 이 이벤트 수수료가 건당 별도라면 서로 깔끔하게 내일 환불하러 가려고요.. 사온 물건 볼 때마다 기분상하고요 엄마한테 미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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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북 결제하고 카드 결제 수수료는 동일하고 이점은 전산공지에 있고 관리자도 관련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영점으로 가거나 가맹점에 갈 떄 점주가 있는 시간대는 피해서 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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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차이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