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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탁자에 6명이 앉아서 공부하는데
앞에 앉은 아저씨가 나갔다 들어오면 담배냄새가 훅 들어오네요.
도서관이 공원 내에 위치하고 열람실도 3층에 있어서
담배를 피우려면 1층으로 내려온 뒤 CCTV까지 있어서 공원 밖으로 아예 나가서 피우고
다시 공원으로 들어와서 3층까지 걸어와야 되는데
그걸 몇번째 반복하는지 모르겠네요.
(공부하다가 냄새때문에 알게 됩니다.)
제가 담배를 한번도 피워본적 없는 남자라서
잘 모르지만
저 같으면 뭔가 귀찮아서라도 안 피울것 같은데......
지금 있는 자리가 좋고 남는 좌석도 거의 없어서 좌석을 바꾸기도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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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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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엄청 추워서 잠깐만 호주머니에서 손빼도 손등이 터질거 같은날에도 맨손으로 담배피는 사람보고 담배는 참 위험하구나라는걸 깨달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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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에 담배피러 추위를 무릅쓰고 나갔다가 들어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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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우산쓰고 담배 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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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담배를 안펴서 모르겠지만 그정도로 좋은?!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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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간접흡연이죠 ㅜㅜ 괴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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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맞은편에 담배피는 사람이 다가오고 있으면 제가 피해서 갑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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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을 넘어서는 욕구 같은 것이 있습니다. 입이 심심하달까요. 그래서 겨울이 제일 싫었습니다. 담배 피울 때 추우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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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있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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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사내 금연이라 20분 걸어나가야 담배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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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귀찮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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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 피우지만 몇년이상 담배 끊었다가 힘든업무를 하다보면 어느새 다시피는걸로 봐서는 뭔가 끌리는게 있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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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 때 흡연자에게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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