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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짜리 수컷 태비를 분양 받았습니다 데려온후 중성화 시켰구요 문제는 제가 사무실에서 키울때는 배변 잘하던 녀석이 털문제로 불편을 호소하는 직원이 있어서 집에 데려 왔더니 집 여기 저기 스프레이를 합니다 침대나 베개 옷가지처럼 사람 냄새 밴곳에만요 이거 어떻게 방법없나요?
집에서 얘랑 저랑 둘이 쫒겨날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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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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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중성화를 햇는데도 오줌테러를 해요?! 그거 진짜 답없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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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은 있을 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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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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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댓글을 달려다가 잊어버리고 못달아서 오늘 달고 갑니다. 고양이 소변 냄새가 워낙에 독하기때문에 이미 볼 일 본 곳을 냄새가 안나게 지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린오프캣이라고 있는데 참고하세요. 그리고 여기저기 스프레이를 하기때문에 확인 못한 곳에 스프레이를 했을 수도 있으니 블랙라이트까지 있으면 더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