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저는 뭐 적당했습니다
적당히 반가웠고
적당히 공격받았습니다
어릴 때는 친척들도 보고 세뱃돈,용돈도 받고
참 좋아하던 명절인데
대학교 갈 때부터 어디가냐,
그 뒤로 취업 등 공격이 무서워서
안 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뭐 그래도 명절마다 가고 있고 만나고 있고
이번에도 적당히 넘겼습니다
추석과 달리 설은 해의 시작이라
나이와 관련된게 많아서 좀 더 아프긴 합니다-_-ㅋㅋㅋㅋ
이번에 들은 얘기 중 이상한 얘기는
쌍수를 하라고 ㅡ.ㅡ
다른 이모들은 지금도 눈 큰데 쌍수하면 이상하다고 무슨 쌍수냐는데
한 이모가 쌍수를 주장하더군요
근데 남자라 동생들은 남자는 무쌍이다를 주장하고
이상한 경험이었습니당
죙일 먹었더니 배는 안고파서 좋네용
|
|
|
|
|
|
댓글목록
|
|
눈 크다 = 이쁘다 |
|
|
이쁘진않습니닼ㅋㅋ |
|
|
남자는 무쌍 한표b
|
|
|
돈 주면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닼ㅋㅋㅋㅋ |
|
|
무쌍이요! |
|
|
무쌍쓰!! |
|
|
어짜피 남자는 겉으로 보이는 쌍꺼풀은 어울리기 어려워요... 코나 얼굴형이나 비율같은게 좋아야 잘 어울리죠 ㄷㄷ
|
|
|
무쌍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