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힘드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층간소음 힘드네요.
 
Mitt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2-07 10:03:29
조회: 528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8 ]

본문

사람이 심보를 곱게 써야한다지만...
요즘은 매일 윗집이 교통사고 나서 딱 두달정도만 입원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중히 부탁도 해보고
애원도 해보고
가서 싸우고 욕도 해봐도
아무런 소용도 없네요.

1년도 못채우고 이사가는데...
이사까지 두달도 더 남았습니다.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사람이 남의 불행을 바라면 안되지만
정말 윗집 딱 두달만 입원하는 사고가 났으면 좋겠어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위추 드려요.

    0 0
작성일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0
작성일

저는 위로 층간소음, 아래로 담배연기와냄새....그와중에 층간소음이 그나마 나은거 같아요 어휴...

    0 0
작성일

담배냄새가 위로 올라오는게 층간소음보다 더 괴로운가 보내요. 그건 안 겪어봐서..
힘내세요.

    0 0
작성일

안타깝네요. 이 정도면 고무망치나 우퍼신공 한 번 써보세요...

    0 0
작성일

혼자 살면 도전하겠는데...
그래도 자고있는 다른 가족 있는데 할 수도 없어서 그냥 손해 감수하고 이사하려고요.

    0 0
작성일

그걸 왜 참으시는지;;
두달동안 우퍼신공을 추천드려요
음악보단 얏홍이 직방이라네요

    0 0
작성일

그 왜...
사람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이런 자괴감(?)이 들때가 있잖아요.
고무망치는 도전해볼까 종종 생각이 들어도 우퍼는 좀... 자괴감이 들어서요.

    0 0
작성일

진짜.. 층간소음으로 살인 난다는게 괜한 소리가 아니죠..ㅠ
저흰 베란다에서 담배 피는 인간들때문에.. 창문도 못 여네요..ㅠ

    0 0
작성일

윗 댓글도 담배 이야기가 있는데...
담배도 층간소음만큼 괴로운 거군요.
위로드립니다

    0 0
작성일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0 0
작성일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0 0
작성일

미친인간들은 답이없어요... 그냥 그윗집이사해서 집에서
농구하거나 우퍼다는수밖에없죠.. 이걸 나라에서도
해결못해줘요... 진짜 전 윗집앞에 똥싸고가고 싶었어요 ㅋ

    0 0
작성일

ㅎㅎ
보복하고 싶어!!! 라고 생각이 들지만
진짜 피해자는 나인데 이상하게 자괴감 들어요.

    0 0
작성일

이해합니다. 저도 층간소음으로 고생중이네요. 다음에 이사 가는 집에서는 윗집 잘 만났으면 좋겠네요.

    0 0
작성일

탑층 구하세요.
저희는 집 내놓지도 않고 탑층부터 구했어요.
물론 댓글에서 탑층도 복불복이다!! 라는 무서운 글을 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건 줄넘기를 하던가 런닝머신을 사서 집에서 뛰던가 보복을 할 수 있어서 심적으로는 편할 것 같아서요.
화이팅입니다

    0 0
작성일

기본 상식이 안 통하는 사람은 죽어도 안 통하더라구요...저도 부탁+선물공세+인터폰+ 관리사무소 직원이 듣고 확인후 부탁+우퍼신공(우퍼 천정에 딱 붙였서 몇 번 틀었는데  아래층에서 올라와서 부탁하는 바람에 몇 번 틀도 못하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더라구요.)  별의별짓을 다했는데, 마음에 독만 쌓여가고 정신이 피폐해져서 결국  2년 전세 계약했던 집을  8개월만에 이사나갔어요.. 한 번 예민해진 신경이 가라앉는데 몇 년 걸렸어요. 아파트내에서 슬리퍼 신기가 의무화되었으면 좋겠어요..

    0 0
작성일

아... 우퍼 하지도 않았는데 자괴감 드는데 다른집이 고통스럽다고 올라오면 죄책감까지 들겠네요. 에휴...
저도 딱 6개월 살고 집 내놓았어요. 단지 팔린게 너무 길게 잡혀서... 휴...
좋은 나날을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0 0
작성일

저도 윗집 애가 다리 다쳤으면 좋겠단 생각까지 들더군요
시달리다보니 내가 미쳐가는구나 싶었죠  위추드립니다

    0 0
작성일

진짜 마음이 썩어가는 것 같아요.
매일 울컥울컥하고 못된 생각만 하게되고... 위추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매너가 부족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부실하게 지어진 집도 많구요..
위추밖에 드릴게 없네요.

    0 0
작성일

어차피 매년 이핑계 저핑계 온갖 핑계로 분양가 올리면서 그럴꺼면 층간소음 좀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위추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먼저 위로드립니다.
저희 아기가 뛸때마다 아랫집에 미안해서 뛰지 못하게 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0 0
작성일

그게 아가들 뛰다가도 부모님이 말리면 멈칫 멈칫 하잖아요. 그러면 그래... 그래도 부모가 가르치려고 노력은 하는구나 해서 마음이 조금 너그러워져요.
그런데 이게 30분 넘게 막 뛰면(윗집은 손주가 한달에 두번정도 와요) 이거 나 엿먹으라는 건가??? 부모가 뭔 가르치는거지?? 하고 괜히 별 죄 없는 아기까지 미워져요.
위로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천장 두드려 보세요

    0 0
작성일

말도 안 듣는 인간 여기서 대응하면 더 개지× 할까봐요...
이삿날만 기다리며 폰에 고3때도 안한 디데이 어플 깔아놨어요.

    0 0
작성일

아 층간소음은 답이 없나보군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진짜 짜증나시겠네요.

    0 0
작성일

윗집에서 몰라라 하면 답이 없죠. 위추드립니다.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