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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장이 꼬였어요
뀨잉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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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07 13:16:02 조회: 58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연휴라고 해도 엄마랑 튀김하고 전 부치다가 좀 주워먹은거 외엔

많이 먹은것같지도 않은데 탈이 났네요 ㅋㅋㅋ

술도 안마셨구... 

 

설 당일 새벽부터 배가 아파서 깨길 반복하더니..

그래도 버틸만해서 좀 참다가 이튿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랫더니 소장이 꼬이고 부었다네요.

 

장이 꼬인걸 풀어주는 주사? 라고 링거 한대 맞고

좀 괜찮아졌지만

바로 통증이 0이 되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서울 올라오느라 고생을 좀 했습니다.

 

또 배아프거나 혹시 설사할까봐 (의사선생님이 장 꼬인거 풀리면 설사할거래서)

버스도 취소했는데....

취소하고 보니 뒷시간 버스도 없고 기차도 없고...

어찌저지 다행스럽게 KTX 입석을 구해서 왔는데

 

와 연휴의 입석은 정말 헬이더군요.

만원 지하철 방불케 하더이다...

그래서 좀 고생했네요.

 

오늘은 좀 괜찮지만 

어젯밤에도 토할거같고 두통도 있고 계속 고생을 했던지라

반차내고 쉬려구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여

장꼬임 주의!!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아고... 연휴에 고생많으셨겠네요.
아프셨는데 만원 입석까지...ㅠ.ㅠ
반차내신다니 지금은 귀택중이시려나요? 가서 푹 쉬시기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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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눈치 안보이시면 내일도 년차 내시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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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쪽은 약 드시고 당분간 먹는거 조심하셔야해요~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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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아프면 정말 힘들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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