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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무사히 보내나 싶더니..
오늘 아침부터 몸살기운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지금은 정신을 못차리네요..ㅠㅠ
이럴줄 알았음 퇴근길에 병원이라도 갔을텐데..
이게 다 마눌님 덕분인거 같은데..(감기로 일주일째 고생중입니다.)
마눌님 감기약 좀 나눠먹어야겠네요..
애들만은 안걸렸으면 좋겠는데..
우선 좀 누워서 쉬어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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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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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후유증+옮으신 거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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