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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극존칭 바라는건 당연히 아니고요....
그냥 반말말고 서로 경어체 쓰먄 안되겠습니까..?
어려보인다고 반말응대 너무 싫어요.
자기딴엔 친근하게 응대한다고 생각하는경우가 있던데 기분 팍 상해요...
10대야 안 그런데가 더 없으니 괜찮지만 20대초. 그냥 무덤덤.
중반을 넘어 30 코앞인데 여즉 반말 하는 가게들..이젠.빈정상합니다 ㅠ
제가 안꾸미고 다니긴 해요... 안꾸며서 어려보인다고는 하지만 29인데 반말응대를 그냥 참고 넘기기엔 화가 나네요..
언니도 31인데 여즉 반말응대 당하더라고요...
어휴 언제나 안 그럴지 ㅠㅅㅠ
가게를 하면서 손님과 서로 경어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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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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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하는게 맞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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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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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그러는데 전 그렇게 적극적이지못해서 그냥 안가고 말긴하는데 유난히 올해들어 많이 만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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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친하거나 하면 그러려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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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는 이로 대응해야 정신 차릴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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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하는 의사에게 대처하는법' 인터넷에 있던데..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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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지 알거 같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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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럴수 있으면 좋은데.. 전 성격이 소심한편이라 그런가 맞응대가 좀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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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안봐도 자동음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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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안가시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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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인데 당연히 예의를 지켜야지요 그런 가게가 잘못된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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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반말하는 곳은 안가면 그만인데 반말하는 손님들 정말 짜증납니다ㅠ어려보인다고 반말시전..손님을 내쫓을수도 없고..그러고선 남들에겐 예의운운 하시겠지요...예의없는 사람들은 그사람들끼리 살아보라 하고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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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진짜 그냥 그들끼리 살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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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든 사장이든 짜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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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예의를 갖추면 좋은걸 ㅠ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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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는게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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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 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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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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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그런가게가 있네요 뉘앙스따라다르겠지만 초면에 반말하면 기분 나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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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진짜 기분 나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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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하게 반말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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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악마를 보았다 최민식 떠오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