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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다이어트 한다고 했었는데..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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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15 11:58:56 조회: 23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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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아니 밤 11시에 도저히 못참고

편의점 김밥 2줄에 컵라면 하나 먹고 바로 잠들었었네요.

아침에 얼굴도 퉁퉁해지고요.. 왜 사는 걸까요 ? ㅜㅜ


근데 지금 또 점심먹으러 가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자연스러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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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야식끊기 너무 어려워요
간단하게 먹어야지 하고 과자뜯어요 ㄷㄷㄷㄷㄷㄷㄷ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이런식으로라도 노력하다보면 빠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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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이어트.....현재 진행형인데요. 처음에는 먹을거 줄이고 끊을려하는 식욕억제 이런게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도 아주 잘 제어하지는 못하지만 평소 먹는 끼니에서 줄이기 시작하고 간식도 먹던 거에서 반정도만 줄여보자 하면서 줄이니까 줄긴 하더라구요. 자기 직전에 배고픔도 힘들었는데 잠자리주변에 바나나, 귤, 포도같은 과일 조금 많이 두고 과자는 반정도만 먹을 수 있게 두고 배고프면 먹고 아님 자고 하니까 그나마 조금 나았었어요. 하나씩 하다보면 되실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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