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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안하다가 마지막 날인거 같아 칙힌 시켜먹을려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결제까지 들어갔는데 해당 지점은 서비스 안한다고 나와서 다른 지점으로 다시 우회해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결제까지 다 되서 결제 완료만 누르면 되는데 배달비 3천원인거 보고 그냥 먹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다는...
10000원만 해도 먹겠는데 천원 차이지만 11000원은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멕시카나는 왜 근처에 없는건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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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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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드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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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드신다고 하셔서 그냥 시켰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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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그정도면 싸지않나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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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호치킨이나 KFC,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세일하는거 사먹다보니 비싸게 느껴졌나봐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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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 멕시카나는 배달료 2500원이라 헐 하며 결제했어요. 그래도 아까 받아서 열심히 먹었네요. 이제 베라 먹을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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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없는데가 이제 거의 없나보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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