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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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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는 아니긴 한데, 예전에 터미널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실수로 주머니에서 5만원 짜리 지폐를 떨어뜨리고 나왔는데 알바생이 허겁지겁 따라와서 돌려줬던 적이 있어요. 그때는 차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감사 표시도 제대로 못 했었는데 지금까지도 후회되더라구요. 저한테 큰 호의를 베푼건데 왜 제가 그걸 헤아리지 못했는지.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다지만 그래도 이런 분들이 있어서 힘이 나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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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좋은 사람들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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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각박한 세상은 아니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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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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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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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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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어디 편의점입니까?ㅋ사러가고싶을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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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글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