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금 100년전 그들의 꿈이라는 다큐를 시청중입니다.
인상적인 말이 있어 나누고자 합니다
서대문형무소...중요한 장소입니다.
독립운동에 있어 빠질 수 없는 곳이지만 너무 크게 강조가 되었다고 합니다.
너무 크게 강조가 되니
독립운동!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고통입니다.
유관순이 가졌던 꿈은 기억하지 못하고
유관순의 고통만 기억합니다
그 두 가지를 함께 기억하고 가져가야 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모든 선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
|
|
댓글목록
|
|
1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최초로 식민지에서 벌인 독립운동이라고 하죠. 개인적인 바램은 의미가 아이러니하게 느낄만큼 국제적인 페스티벌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고통의 세월로서의 기억은 국민들이 갖고, 3/1절로 인해서 반제국주의에 저항정신을 다 같이 축하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적어도 축제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은 "왜" 라는 의미갖고 일본을 바라보게 될테니 말이죠. |
|
|
멋진 생각. 의견이십니다! |
|
|
좋은 글과 댓글 공감해요 |
|
|
연휴지나고 서대문형무소 방문해야겠어요. ㅠ |
|
|
그러네요 항상 독립운동 하면 잡혀서 고문당하고 고통 받는게 가장 먼저 생각나네요.
|
|
|
여러 가지 시각으로 독립운동에 대해 연구하고 홍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적어도 백범선생님이 바라던 높은 문화의 힘은 일부라도 다져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
|
|
문화가 굉장히 광범위하니.. 현재 분명 엄청난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게 틀림없죠. 한류라는 단어도 따로 있잖아요. 35년 치욕의 부작용이 너무나도 커서 왜색을 빼내는 게 쉽지 않지만 꼭 해야할 숙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