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문 열자 달려든 진돗개에 50바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연합뉴스) "문 열자 달려든 진돗개에 50바늘
 
노완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3-06 20:16:28
조회: 781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참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어린이집에서 큰 개를 어떻게 키운건지 그리고 외부사람이 드나들곳에 풀어놓고 놔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ㅜㅜ

가끔 동네에 소형견 데리고 다니는 분들 중에서 줄 길게해서 다니면서 행인들에게 개가 다가가도 가만히 보기만 하는 분들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개는 당신만 예쁘게 보고 당신만 안 물고 타인은 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__________
아주 옛날에 제 가족이 학교 들어가기 전에 두번이나 동네 ㄸ개한테 물려서 다 커서도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ㅠ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개가 물지 않도록 막을 의무가 개주인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목줄을 길게라도 하면 다행이죠
조깅코스 다니다 보면 꼭 목줄 풀고 다니는 것들이 있는데.. 진짜 개 트라우마 있는 사람들은 엄청 스트레스죠.. 저야 괜찮긴 한데 가족 중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잘 알거든요..
개가 우선인지 사람이 우선인지..

    5 0
작성일

요즘은 잘 안가는데요... 동네 큰 공원 아침에 가보면 오밤중에 산책 왔다가 개 ㄸ 안치우고 가는 바람에 그냥 가서 다른 사람들이 못봐서 밟고 미끄러지고 ㅠㅠ

    0 0
작성일

미쳤어 미쳤어
저 어린이집 폐쇄해야죠.
기본도 안된 게 무슨 애들을 돌본다고..
반려견 목줄. 입마개 의무화하는 것에 대해 불만인 애견인들, 그거 댁들이 자초한 겁니다.

    3 0
작성일

낮이고 밤이고 잘치우고 피해 안주는 분들이 훨씬 많은건 사실이에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일부 때문에 말썽이죠 ㅠㅠ

    0 0
작성일

개가 개를 키우는거죠.
미친개들이 개를 끌고다니는걸 자주 봅니다.

    2 0
작성일

저 기사에 아이가 얼마나 놀랐을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ㅜㅜ

    0 0
작성일

이건 관련 사진조차 없어서 애매하네요.
애들이 돌아다니는 공간에서 목줄없이 기른거라면 문제지만 만약 애들의 출입이 차단된 공간에서 기른던 개라면 또 다른 얘기라...

    2 0
작성일

..... 어린이집 안에 있는 실외놀이터.....
라고 나왔어요

    1 0
작성일

예, 그 부분은 읽었는데 오리엔테이션 날이라서 평소에도 개를 거기에서 기르는건지 저 날만 그랬던 건지 확실하진 않아서요.
저도 목줄없이 개 산책시키는 견주들 극혐하는 사람인데 요새 기사들이 워낙 자극적으로만 보도하려고 하는 경향이 많아서 저런 기사를 보면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질 않네요.

    0 0
작성일

해결책은 정말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처럼 어떤 사유를 막론하고 사람을 물경우 무조건 안락사와 고가의 벌금을 부과하면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까 하네요.

    2 0
작성일

그러면 조금이라도 사고가 줄겠어요.
품종 개나 고양이 공장들도 더 제한하고 시험봐서 키울 수 있게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0 0
작성일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1 0
작성일

목줄하긴 했는데 개 움직이는대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목줄 한 거 보면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지들끼리 히히거리면서 죄송합니다~ㅎㅎ이러는것도 열받고...
저 아이가 제 조카였음 흥분한 저 개랑 견주랑 가둬버릴거예요
아이부모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ㅠㅠ

    2 0
작성일

길 가다가 대형 견이나 시끄럽게 으르렁 대지 않으면 신경 안쓰는데요... 저한테 다가와서 냄새 킁킁 맡는데 견주는 줄 당길 생각없이 멍하니 구경할때 좀 어이가 없더군요 ㅡㅡ.

    0 0
작성일

작년 봄에 옆집 할머니가 줄 안하고 산책나왔다가 무릎 물려서 20일 통원치료하고 4~5바늘 정도 꿰맸는데
치료비 22만원 나왔어요.

1년 지났는데 지금도 남의 집 중형견 무서워요...

성인 남성도 함 물리면 마음의 상처가 1년 이상 가는데 아기들은 더 힘들겠죠
잘 극복하고 치료 잘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1 0
작성일

진돗개는 정말...어렸을 때부터 커서까지 공격당한 적도 몇 차례 있고 사람 공격하는 장면도 봤지만,
주인 있을 때와 없을 때 태도가 너무 달라요. 왜 맹견 범주에 안 넣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2 0
작성일

특히 어린이집의 관리소홀에 엄벌을 내려야해요 목줄만 해놨어도 ㅠㅠ

    1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