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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이 집에 다녀갔어요 ㅎ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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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07 18:48:07 조회: 1,439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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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하나 들었는데 빠진 서류 있다고 들고 왔더라구요.

묶은 머리 보다가 길게 풀어진 머리와 사복 입은 모습 보니

속으로 우와..ㅎ

같이 서류 작성하고 천천히 걸어가보니..

차에 어린이집에서 데려온 아이가 있네요.



이제 두번도 생각 안합니다 ㅋ 솔로분들 화이팅요 ^^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우와... 하고 아이가 있다는 말에... 다시 우와...

    2 0

자주 보던 분이었는데 ㅋ

열심히 사시는 아주머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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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류빠지면 집으로도오는군요

    1 0

예.. 그렇기도 하네요.. 오늘 식용유 받았는데 주위에 나눔했어요. 아줌마한테 ㅋ

    0 0

행원이믄 ㅋ 고갱님 월급 상세 내역 더불어 대출하신적 있으시면 재산 직장 등등 다 꿰고 있으실거에요 ^^ 고객 응대 상세도 있을거구요

    1 0

털어봐야 대출도 빚도 먼지 하나 없지만 여튼 ㅋ

아이가 엄마닮아서 이쁘더군요.. 건강하게 잘 자라야죠 ^^

    0 0

미인이시군요 ㅎㅎ 하지만 남의 여자 ㅜㅠ

    1 0

혼자였다면.. 식사나 차 한잔.. 어렵게 꺼냈을텐데 아이가 있는걸 보고 '어서 가세요' 했네요 ㅎ

    0 0

아이 : 이모! 오늘은 왜 이모가 왔어? 엄마가 안오고?
행원 : 응.. 철벽 쳐야될 일이 있어서 그래. 넌 몰라도 된답니다.

    6 0

하.. 그럴수도 있죠 ㅎ

이제는 제 기억에서 지워야 될 사람이라 더는 생각 안합니다..ㅎ

    1 0

쌍둥이일수도..

    1 0

ㅋ 말씀만도 고맙습니다 ^^

따뜻한 봄날만큼 다들 좋은 추억거리 생기시길 바랍니다 ^^

    0 0

우와.....ㅎ

아아..... ㅠ

    1 0

은행원분 별탈없이 아이 오래토록 잘 키우시길 !

    0 0


손자까지 다 생각하셨을텐데 아쉽겠군요.....

    1 0

크허 ㅎ

그러고보니 걸어가는 짧은 시간 동안 별생각이 다 들더군요..ㅋ

    0 0

어릴적은 기대햇는데  항상 이쁜여자는 이미 임자잇더라구요.근데 막상 이뻐도 첨에만좋지 게속보면 감흥없고 이쁜여자들은 재미가업더라구요.말도 없고.그러고보니 내앞에서만 그랫던건가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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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해됩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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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행복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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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제법 크던데 그런 착각을 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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