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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맘에 걸리는 일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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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09 23:01:50 조회: 64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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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보고 있는데 지갑이 툭 떨어지고

한 학생이 지나가고 3-4명이 나가고 학생은

자리난 곳에 앉더군요.

이내 사람들이 들어오고 들어오자 말자

 

할머니가 냉큼 지갑을 주웠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얼마나 들었는지 체크하시더군요.

 

지갑을 흘린것으로 추정되는..아니 아닐수도 있는..

학생은 내려버리고 ...

그학생이 흘린게 맞다면 당연히 님지갑 할매겟!이라고 

말해주겠지만 제가본건 지갑이 떨어지고 사람들이

지나간것밖에 못봤기에...

 

그냥 참견말자 하고 넘겼는데 맘에 걸리긴 하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확실한게 아니니.. 그냥 할머니 지갑이었던 걸로 생각하고 잊으세요
밤에 잠 못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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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확실하지 않으니 공지철님 말씀대로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편히 주무셨음 하네요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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