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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한번은 휴대폰으로 전화와서 본인 아니면 통화가 불가능하다고 하고
(가족 통장에 폰번호가 제꺼로 되어있었나봐요.)
또 집으로 전화와서 본인 아니라고 끊고
->폰으로 전화해서 본인이 아니면 직장으로 전화해야지 왜 집으로? 뻔히 같은 사람이 받을텐데
번호도 이상하게 앞에 0을 붙여서 언제적 015 삐삐인가? 고민하게 만들더니
알고보니 적금 만기라고 전화가 온 거였나봐요.
문자로 보내면 될 것을...
예전에 smart폰 예적금이랑 star 통장이 이율이 높았을 때 해놨던 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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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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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만원짜리 전화 잘 오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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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금리가 높았을 때 1만원 넣어서 kbstar 통장이랑 묶어놓으신 분들 많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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