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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올가을 개봉비용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펀딩21에서 진행합니다.
현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 다큐멘터리영화는 후반 작업만을 남겨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영화제작/개봉비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감독: 전인환
프로듀서: 조은성
작가: 김원명
*펀딩기간 : 5월 23일부터 7월 22일(금) 자정까지
*목표금액 : 총 1억원
*혜택 : 엔딩크레딧에 후원자 이름기재, 시사회초대권, 특별기념품 등
*크라우드펀딩 참여 상세안내 및 참여하는 곳
http://www.funding21.com/project/detail/?pid=99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씨네룩스(Tel. 02-6242-1892)로 연락 주시면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트로-
"형,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 하나 같이 만들죠?"
"글세...별로. 세상이 비정상적이잖아, 어떤 얘기를 해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볼거야.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사람대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대로 우릴 씹어댈거야"
"벌써 7번째 오월이 됐어요"
"그런데 그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 하나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누군가 해야 된다면 우리가 합시다"
"......."
그렇게 시작됐다.
이젠. 슬픔을 딛고 냉정하게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아직. 거짓된 기억이 불가역적으로 고착화 되기 전 바로 그 시간.
어찌보면 7번째 오월은 그를 기억하기 가장 찬란한 시간이다.
한 소셜 펀딩 업체에서는 "이렇게 민감한 주제는 곤란하다"며...
펀딩 사이트를 여는 것조차 거절했다고 하는가 하면 벌써부터 개봉에 난색을 표한 극장도 많다고 하니...
우리모두가 힘을 보탰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는 영상을 뛰어넘는 순간이 있다.
그의 삶과 생이 반전의 연속이었던 것처럼 지금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에도 반전이 있을 것이다."
(김원명 작가)
"관객들이 노무현 다큐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갖는 상상이 있는데 그것을 넘어서고 싶다"
(전인환 감독)
올가을 개봉비용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펀딩21에서 진행합니다.
현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 다큐멘터리영화는 후반 작업만을 남겨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영화제작/개봉비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감독: 전인환
프로듀서: 조은성
작가: 김원명
*펀딩기간 : 5월 23일부터 7월 22일(금) 자정까지
*목표금액 : 총 1억원
*혜택 : 엔딩크레딧에 후원자 이름기재, 시사회초대권, 특별기념품 등
*크라우드펀딩 참여 상세안내 및 참여하는 곳
http://www.funding21.com/project/detail/?pid=99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씨네룩스(Tel. 02-6242-1892)로 연락 주시면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트로-
"형,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 하나 같이 만들죠?"
"글세...별로. 세상이 비정상적이잖아, 어떤 얘기를 해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볼거야.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사람대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대로 우릴 씹어댈거야"
"벌써 7번째 오월이 됐어요"
"그런데 그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 하나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누군가 해야 된다면 우리가 합시다"
"......."
그렇게 시작됐다.
이젠. 슬픔을 딛고 냉정하게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아직. 거짓된 기억이 불가역적으로 고착화 되기 전 바로 그 시간.
어찌보면 7번째 오월은 그를 기억하기 가장 찬란한 시간이다.
한 소셜 펀딩 업체에서는 "이렇게 민감한 주제는 곤란하다"며...
펀딩 사이트를 여는 것조차 거절했다고 하는가 하면 벌써부터 개봉에 난색을 표한 극장도 많다고 하니...
우리모두가 힘을 보탰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는 영상을 뛰어넘는 순간이 있다.
그의 삶과 생이 반전의 연속이었던 것처럼 지금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에도 반전이 있을 것이다."
(김원명 작가)
"관객들이 노무현 다큐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갖는 상상이 있는데 그것을 넘어서고 싶다"
(전인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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