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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메인요리 나오기전에 버터나 각종 소스와 함께 나오는데
유럽을 포함 그 어떤 빵을 주식으로 하는 문화에서 식사가 나오기전에
먹어 치우는 빵이란게 없습니다. 주식과 함께 먹는거라면 몰라도 말이죠.
혹시나 서양인들과 패밀리 레스토랑가서 식전빵 나오면 메인요리 나올때까지 안먹고
내비두는걸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서양식 레스토랑에 빵을 먹는 경우도 드물뿐더러,
코스가 많을수록 고급 레스토랑이라는 인식이 있어선지
정작 해외에는 없는 빵을 먹는 코스를 만든거 아닐까 하네요.(철저히 제 추측)
더불어 서양인들이 신기하게 느끼는것중에 하나가 달콤하게 만든 빵이더군요.
그들에겐 주식이라 보통 아무것도 안넣은 빵을 먹는데,
우리한테는 간식 개념으로 빵자체를 단팥빵으로 시작해선지 빵을 달콤하게 먹는게 익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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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부쉬맨브레드가 얼마나맛있는데 ㅜㅜ 생각해보니깐 그런것같네요 ㅋㅋㅋㅋ 패밀리레스토랑 식전빵 익숙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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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동안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였는데, 문득 생각들어 여기저기 찾아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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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식전빵이 맛있는곳이 요리까지 잘 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레스토랑들이 식전빵에 더 정성을 기울이는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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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딱 앉았을때 김치 깍두기 밑반찬 맛보고 음식맛 예상하는것과 같은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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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프랑스에서 정찬 먹었는데 식전빵을 안치워주더라구요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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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선 보통 빵이 동양 문화의 쌀,공기밥 개념이라고 생각하심 될듯요. 국퍼먹고, 고기 한입하고 밥(쌀) 한 숟가락 하듯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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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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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머리속에 서양식 하면 스테이크 잘라 먹는거 떠올리는데... 정작 서양에선 수프(혹은 스튜)퍼먹으며 다른손으론 빵 뜯어먹는게 제일 흔한거 같더군요. 이게 기본 반찬에 국떠먹는거처럼 가장 흔한 식사지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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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사라지면네게갈게님의 댓글 빛이사라지면네게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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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신기하네요 이것도 일본문화영향이 있을지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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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향은 돈까스 팔던 경향식 요리까지만 인거같고 그 이후엔 해외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만든 서양식 레스토랑이 아닐까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코스 요리에 있어 보이기 위해서 넣은게 아닐까 생각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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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출장을 가 보면 빵부터 먼저 먹었던 거 같았는데... 음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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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식문화가 어떤지 잘모르겠네요. 중동이나 인도처럼 화덕빵 먹는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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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국가별 지점 불문하고 팝오버 브레드라고 시그니쳐빵을 주네요. 흔한 경우는 아닌듯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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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테리가면 주던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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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파스타집가니깐 주던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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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과 식사용빵과는 다른 의미가 아닐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