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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어제는 “좀 있다가 불 끄러 가라” 오늘은 “전폭적으로 지원”
나 원내대표가 화재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정 실장의 이석을 가로막은 것.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지난 4일 밤늦게까지 열렸다.
이와 함께 국회 운영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강원도 고성 산불이 굉장히 심각한 것 같습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위기 대응 총책임자입니다. 양해를 구했더니 ‘안 된다’고 해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국회에서 대형 산불이 났는데, 대응해야 할 책임자를 이석 시킬 수 없어 잡아 놓는 게 옳은지 잘 모르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에 나 원내대표는 “홍 운영위원장 발언에 심한 유감을 표한다. 위원장은 운영위원장이지 여당 원내대표가 아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 공정하게 진행해달라”고 받아쳤다.
또 “고성 산불도 그렇다. 저희도 정 실장 빨리 보내주고 싶다”면서 “그러면 순서를 조정했어야 한다. 여당 의원보다 먼저 야당 의원이 하게 했으면 조금이라도 빨리 갈 것이다”고 지적했다.한편 나 원내대표는 운영위 종료 후 머니투데이와 통화에서 “회의 중이라 화재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며 “따라서 정 실장이 가야 하는 내용도 충분히 파악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역시 일본말로 설명해줬어야 알아들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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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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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상진상 나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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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일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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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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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해도 니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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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 에휴... 국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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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생명과 안전은 관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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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뽑아준 지역구는 답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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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나라일도 아니니 강건너 불구경 심정이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