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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똥이라면 민주당은 된장정도였는데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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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05 16:22:44
조회: 696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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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smin.co.kr/news/38289/

자한당은 늘 변함없이 썩어가고 있는데

민주당은 똥이 되고 싶은 된장인건지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하필 타이밍도 나라가 혼란스러운 때에 딱...

근래 깨닫게 된건 정치를 선,악 둘로만 나눌수 없다는것인데

끝없이 피로를 불러오는 정치다툼

실제론 평등하게 적용되지 않는 법,제도들이나

위부터 바닥까지 온갖 비리들을 보면

이 나라에 민주주의라는게 필요한지

이렇게 소모적이고 비효율적이지만 세상이 굴러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건지

다른나라들도 비슷한건지

다툼과 갈등의 과정을 거쳐서 사회가 발전해가는걸

볼수있는건지 노답이네요

마음같아서는 터미네이터같은 욕구가 없고

합리적인 판단만을 하는 로봇같은 머신이

피의 숙청이라도 좀 벌여줬으면 좋겠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결정은 이미 한참전에 해 놓고
언제 터트릴까 타이밍 재고 있다가
산불때문에 다른 이슈들 다 덮히니까 이제 터트리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3 0
작성일

찾아보니 이상하네요... 맞는 말 한 거 같은데 왜...? 제명이죠?
이찢명은 데리고 있으면서 무슨ㅋㅋㅋㅋ...

    1 0
작성일

여당야당 편 가르고 진실게임만 하고 있는 게 너무 꼴 보기 싫네요...

    0 0
작성일

www.newsmin.co.kr/news/38289/

본문에는 링크를 올려도 클릭이 안되네요

    1 0
작성일

앞에http://를 붙이시거나 링크 추가란에 추가하시면 됩니다용

    0 0
작성일


죠기 눌러서 입력창에 넣고 적용 누르시면 돼요

    0 0
작성일

자한당은 핵폐기물이고
민주당도 애초에 된장은 못 되죠

    1 0
작성일

저는 썩은 된장도 싫어서 둘다 싫네요 이제는

    0 0
작성일

기대가 너무 컸었던건지...
정치인은 다 자기 이익말곤 관심이 없는듯

    3 0
작성일

정치는 선, 악으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에 크게 공감하고, 더 도발적으로 생각하게 된게 자유한국당은 무조건 틀린 말만 하는 왜구당이다. 라고 밀어붙이는 지금의 분위기가 과연 한국의 미래에 도움이 되겠느냐? 이구요.

자유한국당이라도 잘한 점은 칭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예전의 바른정당같이 국민의 눈치를 보고 출범하는 당이 나오게 되고, 결국 끈끈한 꼴통 보수가 와해되는 결과가 나올텐데 보수를 절대악으로 밀어붙이는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대안이 없어지면 그들은 오직 생존만을 위해서 더 꽁꽁 뭉치고, 빨치산처럼 더더욱 기반 지역에 숨어들어가서 죽기 직전까지 버틸텐데.

나베 어쩌고 하면 당장 진보 지지자들의 분은 풀리겠지만 이런 흑백논리로 과연 보수정당과 지지자들을 단시간에 와해시킬 수 있을까요? 페미가 싫지만 그래도 민주당을 지지해야해. 라는 생각이 건강한 생각일까요? 은근슬쩍 선택을 한쪽으로 강요하고, 다른 선택을 하면 죽일놈, 멍청한놈으로 몰고가는 한국정치가 뭐가 민주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꼬우면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찍으세요. 할지 모르겠지만 군소정당 밀어줘봐야 가시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나요? 의석 하나 더 늘어났네 혼자 뿌듯해하고, 다시 '그래서 자한당 찍을래?', '그래도 자한당보다 나아요.' 틈바구니 속으로 돌아가야하죠, 선택지는 정해져 있어요. 유권자들은 자의로 지지하는 거라고 착각할 뿐이지

    3 0
작성일

말씀하신 내용이 성립하려면, 자한당이 마지노선을 넘지는 않았어야 합니다. 탄핵 이후에 뼈를깎고 다시 새롭게 태어나려고 진심으로 노력했다면 이렇게까지 사태가 악화되진 않았을겁니다. 근데 왜 못한것만 보고 잘한건 보지 않냐구요? 전 자한당이 우리가 정당에 바라는 최소한의 기준치를 진작에 깨버리고 바닥밑으로 파고들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분법적인 사태인식이 옳기만 한것도 아니고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대한민국 정치는 양당제를 기본으로 하는 이분법적인 구도입니다. 내편 아니면 네편인거죠. 저 개인적으론 다당제가 좋다고 보지만, 역사적으로 현실적으로 양당제니까요. 말씀하신대로 서로 협치도 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 부분적 사안적 지지 또는 지지까진 아니더라도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수도 있을텐데, 제가 굳이 분류를 나누자면 진보쪽으로 분류되는 성향의 사람이라선지 탄핵 이후 자한당은 도무지 협치를 할 생각이 없는 무리들로밖에 안보이네요.

바른정당의 말로는 어떤가요? 저도 처음 바른정당의 행보엔 부분적으로 사안에 따라 응원을 했습니다. 나름대로 자한당과 차별을 두고 몇번은 날카롭게 정부여당을 지적하기도 했으니까요. 근데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에선 군소정당이 살아남기 상당히 힘들고 결국 12명인가가 한번에 복당을 했죠. 탄핵을 이유로 나온 이들이 지지율이 안나온다고 창당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탄핵을 인정 못한다는 당으로 복당을 하는데, 대체 어떤 노력을 해야만 극우보수를 분열시킬 수 있을까요?
매번 콘크리트 콘크리트 하는데, 괜히 그러는게 아닙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자한당을 찍을 30%를 우리가 무슨 수로 단기간내에 분열시킵니까. 와해가 될 수 있을거라고 보십니까? 개인적으론 시간이 흘러 세대교체가 되길 기다리는게 더 빠르다고 봅니다.

    3 0
작성일

애초에 자한당은 반성해야한다, 거대 양당이 협치해야 한다. 라고 의도한 것도 아니구요. 가뜩이나 유권자들의 선택지가 적은데, 그걸 정답이 있는것처럼 치장하는 구조를 꼬집고 싶은겁니다.

지금 조르바님도 민주당의 입장에서 '자한당은 용서할 수 없다.', '협치할 수 없다' 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저는 그렇게 자한당이 싫으니 민주당을 지지해야한다 는 선택지가 싫어요.

그리고 세대교체란 의미가 자한당을 패배시켜 민주당이 승리해야한다. 면 필요없다고 생각하구요. 나는 선이고  콘크리트 30 니들은 악이야. 라고 단정지어봤자 뭐가 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진정 한국 정치를 잘 알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상식인이라면 그들을 낙인찍는걸 멈춰야죠. '토착왜구당 니들을 궤멸시켜야해', '종북세력인 빨갱이당 단죄해야해.' 해방후 지금까지 이렇게 싸웠어요. 그래서 뭐가 변했나요? 문재인과 민주당이 승리했다? 노무현 열린우리당도 선거에서 승리했는데 왜 변화가 없었죠?

    1 0
작성일

정치에 정답은 없다고 보지만, 차선 또는 차악은 항상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그 누구도 민주당이 정의다 민주당이 선이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본 글만 해도 똥이냐 된장이냐 정도로 비유되고 있고 댓글을 다신 많은 분들도 비슷한 맥락에서 민주당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계시죠.

그리고 협치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자한당이 협치의 의지가 없다는 겁니다. 잘못한 이에게 기회를 주려면 무엇 하나라도, 어느 일부분이라도 이전과 달라야 맞는거 아닙니까? 이게 반성이든 반성인척이든 손톱만한거라도 이전과 달라야 하는데, 자한당은 오히려 더욱 당당하죠.
자한당이 싫으면 민주당을 지지해라 라는 선택지가 싫으시다구요? 지금 많은 이들이 다 싫어하고 있습니다. 근데 대안이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민주당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형세죠. 양당제 하에서 원래 어쩔 수 없는겁니다. 태생적인 한계죠. 이건 정치구조를 바꿔야 해결가능한거구요. 저는 사실 민주당 지지자가 아닙니다. 페미이전까진 정의당을 지지해왔고, 페미 이후론 정의당도 마음속에서 일정부분 걸러서 사실은 뜨내기입니다. 어느당도 맘에 들지 않으니까요. 근데 원래 정치는 기성복을 입는거라지 않습니까? 못입는거 빼고 그나마 겉에 걸칠만한거 사입고 재단해 입고 그게 정칩니다.  싫은 것과 해야하는 것을 구별해서 접근해야지 않을까요?

뭐가 변하자고 콘크리트 그래 니네 하고싶은 대로 해라 두는거 아닙니다. 애초에 누구나 자기의사로 어느당이든 지지할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할 뿐이죠. 물론 이해는 안되지만, 내 생각을 강요할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낙인을 찍는다구요? 낙인은 원래 남이 강제로 찍는걸 말합니다. 자기 스스로 찍는걸 낙인이 찍혔다고 할 수 있을까요? 변하지 않은 사람을 변한 것처럼 대할 수 없을 뿐입니다.

그럼 회오리감자님께선 우리나라 정치가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자한당이 변한게 없고, 같이 뭔가 해볼 생각도 없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유의사로 여전히 지지하고 있는데,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바쁜 와중에 생각나는대로 댓글을 달자니 말만 길어지고 중언부언하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1 0
작성일

거대 양당을 무너뜨려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정의당을 지지하셨으니 지금 제가 가졌던 생각을 진작에 했었고, 현실적으로 타협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되어집니다만 저는 자한당은 답이 아니니 민주당을 찍어라. 는 것엔 도저히 동의 못하겠습니다. 그만큼 민주당에 실망을 많이 했고, 필요에 따라 자한당을 찍을 각오도 되어있어요. '너 역시 작전세력이었네? 자한당 밀어주려고 하네?' 라고 생각한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바른정당 이란 존재 자체가 제 생각이 맞을 수도 있다는 증거가 된다고 믿구요. 우리가 콘크리트라고 믿는 지지자와 정당도 얼마든지 갉아낼 수 있고, 그 속도는 최소한 '니들은 왜놈 정당이야'라고 낙인찍어서 패배시키는 속도보단 빠를 것이라고 믿어요.

때문에 난 페미때문에 민주당이 싫어. 난 경제때문에 민주당이 싫어. 난 인사때문에 민주당이 싫어. 하면 '그래서 자한당 찍을래?' 라고 묻는 분위기 자체가 싫어요. 이런 사람들 때문에 민주당을 찍지 않으면 바보가 되고, 다른 당을 가면 안되는것처럼 분위기가 조장되지 않습니까.지지하는데 상식이 있나요?

    0 0
작성일

근디 잘한거 칭찬할게 진짜 한개도 없어서..

    2 0
작성일

박근혜 탄핵 때에 진보 표만으론 어림없었어요. 보수 정당 소속의 의원의 동의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고, 그들이 바른정당 의원이 됐구요. 그때는 잘했으니까 부분적으로 지지해줄게. 라고 생각했지만 지나고 보니 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은게 아쉽네요

그리고 늦었지만, 이번 속초 사태에서 지원할 것을 약속했구요. 계속 파보니 니들 잘한거 하나도 없어. 라는 식으로 나가면 정당 칭찬할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민주당 나빴다 자한당을 재평가 하자. 는 의도가 아니에요. 국민의 눈치를 보게 하는 것은 문자폭탄만 있는게 아니라 성원과 관심도 있다는 거에요. 그 증거가 바른정당의 탄생이구요

    1 0
작성일

작전세력들이 또 "실망해서 민주당 지지 철회한다" 라는 논리를 여기저기 싸지르겠군요, 늘 최선을 꼽은게 아니라 차선을 꼽은걸 모르는건지.... 중요한건 글쓴분 말처럼 된장이 맛이 조금 이상하다고 개선할 생각을하지 버리고 똥을 찾아가진 않거든요.

    7 0
작성일

똥은 그냥 썩게 내버려둬야하고

된장도 되돌아올길은 더이상 없는거 같네요

전 둘다 안뽑고 싶습니다

    3 0
작성일

민주당 지지철회 이야기를 다 작전세력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긴 하겠지만.
  진짜로 민주당찍을 예정이었다가 무효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편하게 말없이 무효표던지고 끝낼수있는것을 굳이 지지철회가능성을  시간들여 글쓰는것은 민주당이 정신차렸으면 하는 마음아닐까요?

차선이라.. 민주당이 딱 그 생각 하고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우리가 막나가도 다른정당이 막장이니까 차선인 우릴찍어주겠지

    3 0
작성일

뒤집어 생각해보면 기사에 '난 보수지지당인데 이건 도저히 아닌거 같아 진보중에 하나 찍을래' 라는 댓글을 본적 있나요? 정말 이런 글을 적는게 '정신차려라' 라는 의미일까요? 아니면 분위기타서 반대쪽 지지하고 옹호하게 만드려는 작전일까요? 민주당 경선에서 문재인이 압도적으로 나오자 경선참여한 사람들이 '안철수' 외친것과 뭐가 다른지 묻고 싶네요.

    2 0
작성일

혹은 "이래도 민주당입니까?" 라는 글....
항상 패턴이 똑같아요...ㅋㅋ
투표를 포기하게 만들거나, 다른 당으로 분산시켜려는 의도가 다분하죠...

    2 0
작성일

제 글의 의도가 민주당지지자들을 자한당으로

돌린다는 뜻인가요? 

내가 투표준 인간들이 똥볼차는게 욕나와서

몇줄적는게 그렇게 아니꼬우세요

    0 0
작성일

민주당 병맛짓 하는건 맞고..
그보다 일단 먼저할일이 있죠..
토착왜구부터 조지고...

    3 0
작성일

민주당도 조지지 못하니까  그냥 숙청해버리고

새로 시작했음 좋겠어요

    0 0
작성일

정치는 끝없는 다툼이니 끝없이 환멸이 밀려 오는게 정상이지 않을까 싶다가도 문득문득 뉴스란 뉴스를 다 끊어버리고 싶기도 하더라구요..ㅎㅎㅎ

개인적으로 정치엔 어차피 선악은 없다고 보고
과일을 썰 땐 과도를, 요리를 할 땐 식칼을, 조각을 할 땐 조각칼을 그때 그때 때에따라 맞춰 꺼내 쓰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전 지금은 뼛속까지 파고든 적폐를 도려낼 칼이 필요하다고 보고 페미칼, 다른칼은 그 이후에 꺼내 쓰고 싶습니다. 물론, 절대로 잊지는 않을겁니다.

    0 0
작성일

포기는 곧 자한당이 원하는 그림을 도와주는 꼴인데....ㅠ
뭐, 선택은 본인의 자유지만...

    2 0
작성일

민주당도 갈데까지 간거같네요...

    0 0
작성일

난 둘다 안뽑는다라...
온라인판 정신나간 논리군요.
제대로 된 인재라면 자한당이 지역구에 나온다고 해도 뽑아줄 의사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넘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내 신념때문에 자한당 뽑겠다는 사람은 안 말리겠는데 누구라도 둘다 싫어 투표 안하겠다라고 한다면 알았다 개돼지야 라고 해주겠습니다.

    1 0
작성일

그럼 전 이렇게 말합니다

정신나간 개돼지야 정당이 민주당 자한당 둘뿐이냐

정의당도 바른미래당도 있는데?

세상을 흑과백으로 구분지어야 하나 미친 시발롬아라고

해두죠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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