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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하다 "채우장" 기사를 봤는데
굉장히 좋은 방법 같습니다.
미리 용기와 봉투를 준비해가서
내용물만 담아오기.
사실 집에 안쓰는 반찬통도 많고
쓰고 버리는 유리. 플라스틱. 철제제품도 많은데
가능한 선에서 재활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전문 상점 뿐 아니라
플리마켓이나 벼룩시장에서도 활용하면 좋읗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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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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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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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좋은 아이디어 같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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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환경 문제를 거론할 때 소비자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생산자나 판매자가 준비가 안 된 상황이 아닐까. 착하게 팔아준다면, 착하게 사줄 소비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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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착한 판매자, 준비된 판매자만 만나면 많은 소비자가 동참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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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 팝업마켓이라련면 상시로해도 좋을거 같아요. 자주 이용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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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려져서 보편화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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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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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네마다 플리마켓 많은데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포장지도 다 돈 주고 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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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디이어 굿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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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좋아해서 잘 사다 먹는데 반찬통 들고 다닐까 생각중이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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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팔아준다면, 착하게 사줄 소비자들이 있다." 좋은 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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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변화를 받아들이고 따를 줄 아는 사람은 나이들어도 꼰대가 안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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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네요. 선진국들이 환경보호금 걷어서 인구수 높은 중후진국들 부터 널리 퍼트렸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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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일찌기부터 오염시켜놓고 지금와서 보호하는 척, 낙후된 국가에 가르치려드는 거 진짜 꼴같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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