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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기부금 오천만원 기사에 달린 댓글입니다.
제일 싫어하는 표현중에 하나가 ' 너무 착하게 굴어도 사람들이 얕본다' 입니다.
이게 어찌보면 타인을 쉽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지만 또 저만의 다른 시각으로 보자면
'사람간의 관계가 꼭 먹히고 먹는 종속 관계여야 하나'로 느껴지거든요.
비슷한 맥락으로 '너가 먹지 않으면 먹히고 만다' 입니다. 사람 관계에 있어 모든걸
경쟁적으로 해석하는 경쟁 의식의 표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저 댓글보니 참... 착한 이미지로 굳혀진다는게 무서운거 같네요.
물론 내가 만난 사람 천명이면 천명 모두가 나를 마음에 들어할 수는 없는거지만
싫어하는 몇명을 위해서 노력할 필요 없다는 생각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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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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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양심이 없으니 저리 막 적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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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유재석을 절대적으로 모두가 좋아야할 의무는 없는거지만.. 저건 잘못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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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미 다른 곳에 많이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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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만원은 아까워도 열심히 일해서 많이 받는 사람의 50만원은 우습게 보는 전형 아닐까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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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잘잘못은 본인도 하고서 말해야죠 아무것도 안하면서 지적질하는 인간들이 편안한 세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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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나네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말이 절실하게 느껴지네요. 저런 잣대를 대기업과 아이돌한테도 들이밀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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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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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저런 쓰레기댓글은... 방구석에 쳐박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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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무시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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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 쓴사람은 기부도 안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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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선행이면 독려했으면 좋겠어요. 선행의 정도를 판단하지 않게 금액은 비공개로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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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기부한 금액은 비공개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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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기부해본 사람은 저렇게 안하죠 ㅎㅎ 키보드워리어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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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못된줄 느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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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도 아니고 5천만원이 작은 돈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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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좋지만... 강제가되면 기부가 아니게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