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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보고 이야기하기
파란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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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12 12:19:15 조회: 38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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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도서관에 갔다가 어이없는 일을 당했었습니다.

직원들이 1월마다 바뀌어서 정신이 없는 와중에 

자기들이 힘드니까 서로 잘했네 잘못했네 싸움 비슷하게 났었는데...

왜 외부인이 보고 있는 앞에서 그럴까요.

 

아무튼 그래서 이러이런 문제가 있다, 문자메세지도 안오는 거 같다. 라고 하니까

자기들은 문자를 보냈답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서 '개인정보 동의에 체크'가 안되어있으면 문자가 안 온다,

처음부터 체크된 상태로 만들어놓거나 아님 체크 안하면 안넘어가게 하면 되지 않느냐 

했더니만 그제서야 알았다고 하고.

 

뭔가 잘못되서 이야기를 해주면 자기네는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답니다.

방문 접수가 힘들면 인터넷접수로 바꿔라고 하니까 항상 미달이었답니다.

작년에 사람들이 몰려서 직원 한 명 울고 아주 난리가 났었는데 말이죠.

 

사진이 없으면 글도 제대로 안 읽어요.

 

일상을 녹화해야 하는 것일까요. 참 어이가 없네요. 

 

사진은 글과 관계 없습니다. 동네 마트 사진입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조직분위기가 정말 중요해요.
직원 개개인 문제일수도 있지만 왠지 그 조직 일처리 분위기가 그런듯 합니다.

    1 0

직원들이 1월에 한꺼번에 다 바뀌어요. 작년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 유난히 그렇네요.
게다가 동네에 아파트단지들이 입주를 많이 해서 이용자도 많이 늘어나니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그냥 구립도서관으로 바꿔야할까봐요. 요즘은 동사무소 도서관도 친절하던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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