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오늘 이유없이 뒷다마 하는분들 뭔가요
오늘 저에게 험당하신분들 사과하세요
안그러면 저도 똑같이 합니다
조용히 있는사람 건들지마시고요
|
|
|
|
|
|
댓글목록
|
|
다마...
|
|
|
1990년대 초반까지도 "뒷다마 깐다"는 비속어가 차차 2000년대 중반 이후 "뒷담화" 로 순화되어 정착한 것. 담화라는 단어는 '이야기' 내지는 '대화', 혹은 정치적인 발언등에 가까운 의미니 꽤 적절한 변형이라 할 수 있다. 다마에서 알 수 있듯이 당구 용어에서 유래하였다. 당구 파생용어가 전국적으로 쓰이는 것이 신기할 수도 있지만, 몇십년전의 당구의 영향력은 현재의 인터넷 게임 이상이였다고 보면 된다. 스타크래프트등의 게임 용어에서 신조어가 나오듯이 당구 용어에서 신조어가 하나쯤 나왔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전혀 없을 정도였는데, 4구 당구에서 "두번째 적구를 정면으로 맞추지 않고 코너를 한번 돌아나와 뒤쪽부터 맞추는 것"을 "뒷다마(뒷+일본어 球)를 깐다"라고 부르는 데에서, "싫은 사람에게 직설적으로 말 못 하고(정면으로 맞추지 못 하고) 다른 사람에게 흉을 보는(코너를 돌아 맞추는) 행위"를 뒷다마로 비유하게 된 것이다. 때문에 처음에 "뒷다마를 깐다"는 말이 나왔을 때 당구를 치는 사람들은 나름 신선한 표현이라고 감탄하기도 했었다. 마침, 다마(球)는 둥글기 때문에 뒷다마=뒷머리=뒤통수를 친다라는 숨은 의미도 있었다.
|
|
|
다마는 일본어에서 온거라...
|
|
|
험당..
|
|
|
그러게요 차단하면 이 글이 올라온 것도 몰라요 |
|
|
정말 조용해서 떠나신 줄 알았는데
|
|
|
딱히 뒷담화를 했다고 생각이 들진 않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