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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하면,
오로지 사케와 맥주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일본도 소주가 있다는걸 몰랐네요.
아침부터 왠 애니 보는데 소주 하길래,
한류가 이렇게까지 깊게 파고 들었나? 싶었는데 아니네요.
https://www.facebook.com/ccomjipp/posts/4656920417549 - Facebook 글 발췌.
그나저나 소주가 몽골인들이 안동에 전해준걸로 알고 있는데,
전 세계 술 역사 따져보면 몽고가 각나라에 전해준 증류 기술이 어마어마 한거 같네요.
러시아 보드카(동유럽~북유럽까지), 안동 소주 부터 일본 소주까지 증류주의 획을 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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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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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 외국에서 비싸죠 그래서 사가지고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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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한류열풍 불기 전까지는 주로 북미지역에서 칵테일 베이스로 은근히 인기 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출용으로는 종이팩 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4~5년전까지 한팩당 7달러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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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RO.... 일본 서 잘나간다고 하던데... 가끔 일본 야구 보면 도쿄돔 광고판도 붙어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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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의 우열을 나누자는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소주는 솔직히 희석식술이고 일본 소주는 100% 증류주인데 맛의 깊이 따지면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만 해봅니다. 한류도 한류지만 가격부분도 한몫하는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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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소주가 증류주의 한 명칭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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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리소주와 고구마소주 둘다 마셔봤는데 맛은 괜찮더군요..확실히 우리나라 희석식소주보다 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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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안동소주가 38~40도인데 더 맛있다고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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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도 있고 막걸리도 있어요 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