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회사 다니던 스물 여섯 때 여초 사무실이었는데 뒤돌아있으면 서른중반 여직원들이 엉덩이 만지거나 치고 도망감
장난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반면 기분 나쁠 땐 나쁘다는 ㅠ
|
|
|
|
|
|
댓글목록
|
|
짤의 분은 정말로 다이나믹하게 무례하면서 ㅁㅊ이네요 ㅋㅋ |
|
|
솔직히 중년 아저씨도 문제지만 중년 아줌마들도 만만치않게 꼴불견들 많아요
|
|
|
제 남자사람친구도 비슷한 상황 때문에 못견디고 회사 그만 뒀어요
|
|
|
저 중딩때 지지배들이 엉덩이 때리고 도망가곤했어요
|
|
|
예전에 제 일행이랑 LP바 갔다가 제가 태어난해에 대학을 입학하신 분이 오셔갖곤 술사줄테니 나가자고 들러붙더군요.....기분 더러웠지만 참았는데 친구 녀석하나는 부장부터 싸그리 여자들만있는 사무실 근무하는데 생수통 버거워하니
|
|
|
단순무식해서가 아니라 어쩌면 사회가 주입시킨 이미지에 맞게 행동하려다보니 내색을 안하는거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