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6-18 21:07:00
조회: 62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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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에 개인조명에 쾌적하네요
도서관은 먼가 공기가 답답하고
독서실은 어두워서 맨날 잤던 기억이ㅋ
저녁에도 공부에 독서에 멋진 청년들을 보니 제가 다 흐뭇하네요^^
아 책잡아본지 십년이 훌쩍 지나니 공부하고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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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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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까지는 없었는데 교보문고가 그렇게 잘 되어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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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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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서점이 카페처럼 바뀌다니.. 책 안 사도 그렇게 볼수있나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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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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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도 그러고 교보도 그러고 예스24도 중고매장에 다 크게들도 해놨더라고요 매출에 도움이되는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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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 도서관처럼 변하는게 신기하네요. 서점 입장에선 이득이 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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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온라인구매 마니하니까 자구책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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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있는곳도 있군요 저도 그런곳은 본적이없어서 신기하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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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여기가 서점인가 도서관인가 싶은 곳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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