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 아니고 엿됐어요ㅠㅠ
작성일: 2019-06-27 20:09:55 조회: 60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4 ]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6-27 20:09:55 조회: 60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4 ]
관련링크
본문
야심차게 흑당시럽 해봤는데 너무 끊였나봐요
엿같이 되버렸어여ㅠㅠ
꿀 점도가 제일 맛있다고 해서 욕심부렸더니;;;
찬 우유 부면 진짜 엿같아요 ㅎㅎㅎㅎ
지금은 아직 덜 식어서 약간 흐르기는 하는데 다 식으면 망치로 깨먹어야할 듯 ㅋㅋㅋ
타피오카 펄도 1kg 나 사서 냉동실에 모셔두고 있는데 이건 잘 삶을 수 있을까요ㅠㅜ
엿같이 되버렸어여ㅠㅠ
꿀 점도가 제일 맛있다고 해서 욕심부렸더니;;;
찬 우유 부면 진짜 엿같아요 ㅎㅎㅎㅎ
지금은 아직 덜 식어서 약간 흐르기는 하는데 다 식으면 망치로 깨먹어야할 듯 ㅋㅋㅋ
타피오카 펄도 1kg 나 사서 냉동실에 모셔두고 있는데 이건 잘 삶을 수 있을까요ㅠㅜ
|
|
|
|
|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
|
말그대로 엿이 된거군요...! ㅋㅋㅋ따뜻한 우유에 넣으면 먹기좋게 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맛있을것 같아요 |
|
|
완전 쫄여져서 맛은 있는데 진짜 망치로 깨먹어야겠어요 ㅎㅎ |
|
|
달달하니 맛있겠네요 ^^ |
|
|
진짜 ‘엿’같아요ㅠㅠ |





